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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정보]연세무척나은병원 간호 ∙ 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고객 편의와 안전 모두 충족!

「환자가 잘 있는지 계속 들여다봐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간호 ∙ 간병서비스를 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저같이 간단한 수술이나 보호자 없이 입원하는 경우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좋네요.」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이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이 없는 병원, 즉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한 팀이 되어 24시간 환자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의 간병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제도이다. 이는 ‘환자 중심의 병동’ 구축이 가능하므로 의료인은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실시된 이후 환자의 만족도가 기존 병동보다 10% 향상되고 재입원 의사도 85% 이상이라고 조사됐지만, 반면 간호인력 부족과 뒷받침되지 못하는 복지는 문제가 되고 있다.

서울 광진 ∙ 성동 ∙ 중랑권 관절 ∙ 척추병원으로는 최초로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입원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간호인력 처우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환자는 충분히 입원서비스를 제공받고, 간호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를 2배 이상 충원하였다. 또한 환자의 편의와 동시에 효율적으로 간병하고자 침상을 전부 전동침대로 교체하고, 세발기를 도입하는 등 시설과 장비를 대폭 보강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제진호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와 병동 간호인력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를 해왔습니다”라며 “간병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본질을 지키고 정직한 진료를 실현하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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