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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평양 김정은 정권에게 면죄부 주고, 북한을 홍보하는 평창동계올림픽북한정권의 응원단 모습 통해 북한정권 체제 선전선동을 보게 생겼다.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북한 김정은 정권의 체제 정당화 홍보의 장이 되어버렸다. 2전 3기 끝에 간신히 어렵게 유치한 자랑스러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전 세계인과 대한민국 국민은 200명이 넘는 북한정권의 응원단 모습 통해 북한정권 체제 선전선동을 보게 생겼다.

이것이 문재인 정권이 남북교류, 남북협력을 명분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저지르고 있는 현실이다. 평창동계올림픽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선전 도구로 전락해버린 것은 문재인 정권이 철저하게 북한정권에 놀아난 결과이다. 북한정권에 수동적으로 장단 맞춰주는 것을 넘어서서 사전에 합의되어 짜고 만들어낸 판이 아닌가 싶다.

정정당당한 승부와 공정한 스포츠정신이 주목받을 평창올림픽마저도 최악의 인권유린 범죄집단 북한정권의 체제 선전에 이용해버리는 이 상황이 대한민국 국민들은 끔찍스럽고, 문재인 정부가 국민을 무시하고 反국가적 행태를 벌인다고까지 느낀다.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미 북한정권 체제 선전에 얼룩졌고,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국민은 철저히 배제되었다. 개막식 때 정체불명의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고, 여자 하키팀을 남북 단일팀으로 구성하는 등의 행태로써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의 긍지, 자존심, 애국심을 짓밟아버리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북한정권의 대남 적화 기만술에 기꺼이 속아주고 대한민국 국민은 무시해버리는 문재인 정권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대한애국당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북한 체제 선전의 장으로 만들어버린 문재인 정권에 대한 투쟁을 더 세차게 해나갈 것이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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