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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경상북도 의원, ‘재래시장 활성화’ 간담회안동 중앙신시장 청년상인회 회원들과 간담회 가져
   
▲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업코리아]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원은 지난 1월 11일 안동 중앙신시장 청년상인회 회원들의 월례 모임에 초청을 받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 중앙신시장은 작년 4월 안동시가 2016년 중기청 공모사업인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열정과 도전으로 미래 전통시장을 이끌어나갈 청년상인 10여명이 10개점을 개점해 청년상인 창업점포를 상징하는 “안동오고가게” 거리가 젊은 상인들로 구성돼 다양한 품목으로 소비자들에게 먹을거리, 볼거리, 살거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청년 창업점포들의 애로사항과 향후 계획들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갔으며, 장대진 도의원은 해당 주무청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존 업체와 중복된 업종이 입점하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회원들에게 청년상인답게 재래시장 배달 전용앱 또는 SNS를 활용한 블로그 마케팅 홍보대행 및 창의적 업종들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재래시장들의 실태조사를 통해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 방향과 개선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년상인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젊은 층의 유입 및전문적인 점포 운영을 통해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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