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기
안성시와 다비치안경이 함께 하는 저소득층 아동·노인 무료 안경지원 사업
   
▲ 2017년 저소득층 아동·노인 무료 안경지원 사업

[업코리아]안성시는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비치안경 안성점(석정동 소재)과 함께 경제적 문제로 적기 시력 교정이 어려운 저소득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무료 안경 지원대상은 국민기초, 차상위, 무한돌봄대상자 등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안경착용이나 교체가 필요한 18세미만 아동 및 65세이상 노인이며, 신청은 12일부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매월 10명 시력검진 후 지원)

관내 안경점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실천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저소득가정 아동과 노인 10명에게 금액에 상관없이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총559명(2,900만원 상당)이 무료 안경제작 및 교체를 통해 시력교정을 받았다.

다비치안경 안성점 홍은기 대표는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눈 건강 및 생활안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시력교정을 통해 더 밝고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다비치안경 안성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현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현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