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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과테말라 항공모함 총력단기선교, 장순직 목사 강사로사단에게 포로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영적 출애굽시킨다.

   
▲장순직 목사가 시무하는 문막 드림교회 예배모습   ⓒ업코리아

미국과 과테말라에 있는 한인교회, 그리고 과테말라 꼬방지역에 있는 약 60여 현지인교회와 한국인 목회자를 비롯한 스탭 및 성도 약 140명이 연합하여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여 지역을 복음화하고, 성시화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제3차 항공모함총력단기선교를 시작한다.

오는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시작되는 선교는 낮에는 청소, 안경봉사, 방역, 이미용, 의료봉사 등으로 꼬방, 까르차, 차멜코, 딱띡, 산타크루스, 산크리스토발 중심으로 섬기며 저녁에는 성회로 모여 복음을 전파한다.

지난해 제2차 총력단기선교는 여러가지 이적과 기사와 표적으로 연 인원 약45,000여명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금번 제3차 총력단기선교 목표는 10만명에게 복음을 전하여 2만명을 결신시키는데 있다.

저녁 성회 강사는 장순직 목사(문막 드림교회 시무)로 결정되었다. 이번 총력단기선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이스라엘백성들을 출애굽시켜 가나안으로 인도하였듯이 사단에게 포로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영적 출애굽을 시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김시온 기자  webmaster@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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