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evan, 입시설명회로 어학원 고민 해결한다
SJ evan, 입시설명회로 어학원 고민 해결한다
  • 윤순홍 기자 / 변희승 기자
  • 승인 2018.0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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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맞춰 아이들의 외국어 교육은 부모들 사이에서도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어학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곳들 중에서 내 아이에게 맞는 수업 방식을 찾기란 쉽지 않다.

화곡동 까치산에 위치한 SJ evan 어학원 원장은 “아이들 성장에 맞춘 인성과 인지능력 발달 프로그램을 중시하는지와 프로그램을 토대로 탄력적으로 수업을 운영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요즘대부분의 어학원에는 원어민 강사가 상주하고 있지만 원어민 강사들이 초, 중등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전문적인 경험을 갖췄는지도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정보들은 입시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SJ evan 어학원 (사진=김지윤 기자)

SJ evan 어학원의 경우 유치부에서 정확한 레벨 평가를 기초로 맞춤형 학습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즐겁게 수업을 받아볼 수 있다. 실력 향상을 확인해볼 수 있는 테스트가 주기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외국어 능력이 성장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영어 학습과 더불어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체험 수업을 시행하여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구성하고 있다. 부할절, 어린이날, 할로윈파티 등 계절과 맞는 다양한 행사들을 매달 주최하여 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치부를 졸업하고 난 다음엔 초등부로 연계교육이 되어 꾸준하게 균형 잡힌 언어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다. 유치부뿐만 아니라 초등부 강사진들도 전문교육을 이수 받은 원어민으로 자연스러운 접근과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SJ evan 어학원 (사진=변희승 기자)

초,중등 전문반은 소수정예로 반으로 편성을 한다. 이렇게 반을 편성하게 되면 아이들의 레벨에 맞춰서 개개인별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하고 있는 커리큘럼은 발달과 성장에 맞는 교재를 채택하여 쓰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때문에 꾸준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후에 Speech부터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Presentation 단계까지 확실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다. 이외에도 방과후반을 통해서 초등 교육과정에 맞는 미술, 수학, 숙제를 통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학원을 고민하고 있다면 입시설명회를 통해 여러 정보를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한편, SJ evan 어학원도 다가오는 1월 8일 오후 6시에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J evan 어학원 원장은 “현재 많은 부모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민보다는 상담을 받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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