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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위해 모든 사력을 다해야 한다"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을 하겠다.

홍준표 당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무술년 첫 날인 1일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신년인사회를 갖고 올해 6월에 있을 지방선거와 관련해 필승을 다짐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홍준표 당대표>

지난 6개월 동안 질풍노도 같은 시간을 보냈다. 혁신 또 혁신을 하고 당을 귀족보수, 엘리트 보수주의 정당에서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혁신 우혁신을 했다. 그 결과 한국 정당사에 유례가 없는 73명의 당협위원장들을 교체를 했다. 전 당협에 1/3가량을 교체하는 혁명을 했다. 혁명을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물러서지 않고 혁신 우혁신을 했다.  새해에는 이제 신보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서민보수주의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곧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공천을 할 것이다. 기초단체장과 그 외에는 지역의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님들이 책임공천을 하게 될 것이다. 책임공천을 하면 떨어지면 책임을 지는 것이다.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들은 다음 총선에서 책임을 지고 또 저는 광역단체장 선거가 잘못되면 6월에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다.

당이 하나가 되어서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 과거 지방선거는 당협위원장이나 국회의원들이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방관하고 그리고 나태했다. 지난 대선에서도 선거가 진다고 이미 판단을 했기 때문에 유세차를 한 번도 안 탄 사람도 있다. 특히 첫 2주 동안은 우리 유세차가 보이질 않았다. 마지막 1주일 앞두고 분위기가 돌아오니까 그때사 유세차를 탔다. 그러나 수도권에서는 거의 유세차를 본 일이 없다.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그렇게 방관하고 남의 선거처럼 하게 되면 자기 선거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금년에는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지고 또 책임공천을 할 것이고 기초와 시도의원들은 해당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책임지게 할 것이다. 선거가 잘못되면 똑같이 책임지는 형태로 책임공천을 금년에 하도록 할 것이다.

인공기가 은행 달력에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 지금 인공기가 은행달력에도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

금년 선거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다. 민심을 보고 달려가야 한다. 지금은 여론조작 시대이다. 또 괴벨스가 판치는 언론 조작 시대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민심이다. 밑바닥에서 우리가 민심을 보고 달려가도록 올해는 할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이 지방선거에 전력을 다 해주시도록 부탁말씀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성태 원내대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희 자유한국당은 경제와 안보가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겠다. 정치보복, 정책보복, 인사보복에 혈안이 돼서 지난 8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국가경제와 또 국민들의 삶의 질은 안중에도 없었던 이 정치보복 정권이 국내도 모자라서 국외까지 나가서 이런 엄청난 과거 정권의 국책사업의 엄청난 수주의 뒷조사를 하다가 그것이 발각이 나고 그로 인한 엄청난 국가 간 외교 문제를 비롯해서 국가 간 이익, 국가 간 신뢰 문제가 발생해서 엄청난 위기를 겪고 있는 요근래 SK 최태원 회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을 만나야 되고 또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도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면서 UAE원전 수주와 관련해서 거기서 비롯된 문제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대금을 제때 지불받지 못하고 또 공사가 아주 까다롭게 진행돼서 공사가 지연됨으로서 많은 손실을 가져가고 있다. 오로지 정치보복에 혈안이 돼서 전임정권의 UAE원전 수주도 이것은 자신들의 대한민국 탈원전 정책의 당위성을 확보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됐기 때문에 이 계약과정이나 또 진행과정을 항상 이렇게 들여다보고 그 문제가 발각이 돼서 빚어진 사건이다.

요 며칠사이 대한민국의 언론들을 언론이 공작을 통해서 일부 언론이 그 사안을 마치 전임정권들이 이 UAE와 원전수주와 함께 다각적인 협약분야에 그런 국가 간 협약 조인이 마치 잘못된 것처럼 이것을 국민들에게 호도하기 시작했다.

어제 청와대 관계자는 급기야 한국당이 만일 이것을 까면 한국당이 감당 할 수 있을지 이렇게 공갈 협박을 했다. 지금 한일 관계, 한미관계, 한중관계 이 아마추어 정권의 외교 참사로 인해서 대한민국 큰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이제 과거의 이제 최순실 국정농단에 그 분노와 아픔을 끝까지 이어가서 내년 지방선거까지 싹슬이 하려고자 하는 이 정권에게 이제 국민들이 냉철한 이성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자유한국당이 달라진 모습으로 정말 서민 중산층을 아우르면서 소외 취약계층의 아픔과 어려움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겠다.

홍준표 당 대표님 당의 혁신과 변화 그리고 앞으로 원내에서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과 또 그동안의 정치실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면밀하게 분석하고 파헤쳐서 이 실상을 우리 국민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6월 지방선거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함진규 정책위의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여당 때 만들었던 정책위원회를 전면쇄신을 했다. 우리 당대표께서 원내대표께서 말씀하셨듯이 금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위해서 실질적인 정책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을 하고 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을 하겠다.

  <홍문표 사무총장>

2018년 한국당 지방선거 승리의 해로 가기 위해서 우리 있는 모든 사력을 다해야 한다. 2018년 하면은 여러분들은 승리 이렇게 3번을 힘차게 오른손을 들고 해주시기를 바란다. 2018년 승리!승리!승리!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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