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위해 모든 사력을 다해야 한다"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위해 모든 사력을 다해야 한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1.01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을 하겠다.

홍준표 당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무술년 첫 날인 1일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신년인사회를 갖고 올해 6월에 있을 지방선거와 관련해 필승을 다짐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홍준표 당대표>

지난 6개월 동안 질풍노도 같은 시간을 보냈다. 혁신 또 혁신을 하고 당을 귀족보수, 엘리트 보수주의 정당에서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혁신 우혁신을 했다. 그 결과 한국 정당사에 유례가 없는 73명의 당협위원장들을 교체를 했다. 전 당협에 1/3가량을 교체하는 혁명을 했다. 혁명을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물러서지 않고 혁신 우혁신을 했다.  새해에는 이제 신보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서민보수주의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곧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공천을 할 것이다. 기초단체장과 그 외에는 지역의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님들이 책임공천을 하게 될 것이다. 책임공천을 하면 떨어지면 책임을 지는 것이다.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들은 다음 총선에서 책임을 지고 또 저는 광역단체장 선거가 잘못되면 6월에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다.

당이 하나가 되어서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 과거 지방선거는 당협위원장이나 국회의원들이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방관하고 그리고 나태했다. 지난 대선에서도 선거가 진다고 이미 판단을 했기 때문에 유세차를 한 번도 안 탄 사람도 있다. 특히 첫 2주 동안은 우리 유세차가 보이질 않았다. 마지막 1주일 앞두고 분위기가 돌아오니까 그때사 유세차를 탔다. 그러나 수도권에서는 거의 유세차를 본 일이 없다.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그렇게 방관하고 남의 선거처럼 하게 되면 자기 선거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금년에는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지고 또 책임공천을 할 것이고 기초와 시도의원들은 해당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책임지게 할 것이다. 선거가 잘못되면 똑같이 책임지는 형태로 책임공천을 금년에 하도록 할 것이다.

인공기가 은행 달력에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 지금 인공기가 은행달력에도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

금년 선거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다. 민심을 보고 달려가야 한다. 지금은 여론조작 시대이다. 또 괴벨스가 판치는 언론 조작 시대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민심이다. 밑바닥에서 우리가 민심을 보고 달려가도록 올해는 할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이 지방선거에 전력을 다 해주시도록 부탁말씀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성태 원내대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희 자유한국당은 경제와 안보가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겠다. 정치보복, 정책보복, 인사보복에 혈안이 돼서 지난 8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국가경제와 또 국민들의 삶의 질은 안중에도 없었던 이 정치보복 정권이 국내도 모자라서 국외까지 나가서 이런 엄청난 과거 정권의 국책사업의 엄청난 수주의 뒷조사를 하다가 그것이 발각이 나고 그로 인한 엄청난 국가 간 외교 문제를 비롯해서 국가 간 이익, 국가 간 신뢰 문제가 발생해서 엄청난 위기를 겪고 있는 요근래 SK 최태원 회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을 만나야 되고 또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도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면서 UAE원전 수주와 관련해서 거기서 비롯된 문제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대금을 제때 지불받지 못하고 또 공사가 아주 까다롭게 진행돼서 공사가 지연됨으로서 많은 손실을 가져가고 있다. 오로지 정치보복에 혈안이 돼서 전임정권의 UAE원전 수주도 이것은 자신들의 대한민국 탈원전 정책의 당위성을 확보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됐기 때문에 이 계약과정이나 또 진행과정을 항상 이렇게 들여다보고 그 문제가 발각이 돼서 빚어진 사건이다.

요 며칠사이 대한민국의 언론들을 언론이 공작을 통해서 일부 언론이 그 사안을 마치 전임정권들이 이 UAE와 원전수주와 함께 다각적인 협약분야에 그런 국가 간 협약 조인이 마치 잘못된 것처럼 이것을 국민들에게 호도하기 시작했다.

어제 청와대 관계자는 급기야 한국당이 만일 이것을 까면 한국당이 감당 할 수 있을지 이렇게 공갈 협박을 했다. 지금 한일 관계, 한미관계, 한중관계 이 아마추어 정권의 외교 참사로 인해서 대한민국 큰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이제 과거의 이제 최순실 국정농단에 그 분노와 아픔을 끝까지 이어가서 내년 지방선거까지 싹슬이 하려고자 하는 이 정권에게 이제 국민들이 냉철한 이성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자유한국당이 달라진 모습으로 정말 서민 중산층을 아우르면서 소외 취약계층의 아픔과 어려움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겠다.

홍준표 당 대표님 당의 혁신과 변화 그리고 앞으로 원내에서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과 또 그동안의 정치실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면밀하게 분석하고 파헤쳐서 이 실상을 우리 국민들이 올바르게 알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6월 지방선거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함진규 정책위의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여당 때 만들었던 정책위원회를 전면쇄신을 했다. 우리 당대표께서 원내대표께서 말씀하셨듯이 금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위해서 실질적인 정책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을 하고 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을 하겠다.

  <홍문표 사무총장>

2018년 한국당 지방선거 승리의 해로 가기 위해서 우리 있는 모든 사력을 다해야 한다. 2018년 하면은 여러분들은 승리 이렇게 3번을 힘차게 오른손을 들고 해주시기를 바란다. 2018년 승리!승리!승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