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뉴스]조지아 유일한 한인 주의원 박의진, 하원의원의 재선을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
[미주뉴스]조지아 유일한 한인 주의원 박의진, 하원의원의 재선을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
  • 이승주 특파원
  • 승인 2017.12.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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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박(사무엘 박, 한국명 박의진) 하원의원의 재선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홈페이지 캡처.

[애틀랜타 업코리아=이승주 특판원] 미국 조지아 주의회의 유일한 한인 의원이자 아시아계 의원이기도 한 샘 박(사무엘 박, 한국명 박의진) 하원의원의 재선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 101지구에 처녀 출마해 3선의 현직의원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당선된 박의원은 내년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게 된다.

이번 후원모금 행사는 애틀랜타시의 유명 레스토랑인 아인스타인스(Einstein's)에서 열리며 박의원 소속 정당인 민주당 소속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박의원을 지지하게 된다.

한인 2세 변호사 출신인 박의원은 지난해 선거당시 다인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밑바닥을 흟는 전략으로 캠페인을 펼쳐 당선에 성공했다. 

박의원은 조지아주 출신으로 조지아 주립대학교와 워싱턴DC의 아메리칸대 로스쿨을 졸업한뒤 파산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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