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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애 작가,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선에 선정대표작가 이신애 0029-1166호로 선정되다.

UPKOREA는 한국 작가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예술 애호가들에게 뛰어난 유망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하여 “글로벌 유망 대표작가 300선”을 매년 기획하여 작가를 소개한다. 그해에 선정되지 아니한 작가는 대표가 아니며 작가 선정은 (사)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주)비전코리아29 미옥션삼현갤러리 국제자문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진행한다.

선정된 작가는 !

1. 세계 230개 국가의 국립미술관 박물관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다.

2. 세계 500위 안에 있는 화랑과 유망 대표 작가를 연결하여 작품을 널리 알린다.

3. 세계 언론사와 협력하여 유망대표작가의 작품을 세계예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한다.

이신애 대표 작가는 단원전시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5-7)에서 4월6일~11일까지 초대전을 연다.     

   

타인의 얼굴 속에서 발견하는 자화상, 心象에 대한 思索 그리고 自己愛…이신애작가    

이신애 작가는 인물화에 전념하는 화가다. 자화상도 많이 그리는 화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인물화와 자화상은 일맥상통하는 그 무언가가 숨겨져 있다. 미술사에 가장 많이 자화상을 그린 렘브란트의 경우 100여점의 그림 속에서 한 점 허식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자신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담담하게 보여주곤 했다. 자화상이 자기 성찰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탓인지 인물화 역시 자신의 모습을 그 안에서 발견한다고나 할까? 그래서 이화백은 인물화를 무수히 그리기도 하지만 자신의 모습이 곧 대상 인물이기도 한 그러다보니 매우 까다로운 화가로 꼽힌다. 

   

 ▲인물의 표정과 몸짓 - 내면세계

화가의 붓은 정에 끌리는 모양이다. 그것도 인물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기도 한다. 인물화 작업은 그 사람 본연의 얼굴이면서도 가장 자연스러운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모델이 되어준 사람과의 교감도 매우 중요하다. 인류가 조형 행위를 시작한 이래 인간을 표현하는 작업은 지금까지 계속되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물화는 역사적 기록이자 자화상이라 할 수 있다. 신앙·생활·사상·문화 등 각 시대의 관심사가 인물화를 통해서 표현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화가 이신애는 자신이 느끼고 있는 인생에 대한 사색과 자화상을 더 한 작품을 그려내고 있다.

그녀는 그림만을 ‘소통’의 도구로 여긴다. 물론 눈빛을 통해서 모든 것을 말 할 수 있기도 하지만 얼굴을 통해 작은 세상을 보고 자기를 표현 할 수 있었다.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순간이나 슬픔, 고독, 회의 등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자신의 내면을 인물의 얼굴과 표정 몸짓을 통해 표현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끌리는 상대에게 붓이 갔다. 눈빛 하나만 갖고도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아 낼 수 있는 인물화의 매력은 그녀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도 남았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그의 주제는 ‘심상’(心象)즉 이미지이다. 과거에 지각했던 기억의 표상에서부터 자신에 대해 끌리는 마음까지 사물의 생김새 보다는 마음의 생김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는 늘 예술이 고독의 소산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예술창조의 동기가 차분히 가라앉는 마음으로 인생의 섬세한 구석까지를 통찰하고 관찰한 것을 표현하는 능력, ‘심상’이라는 주제가 탄생한 계기다.

이작가 자신이 내성적이고 주관적이며 사색적인 성격을 가졌고 인생 자체를 긍정도 부정도 아닌 회의적인, 언제나 불확실한 그 무엇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여긴다.

궁극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국 마음으로만 읽을 수 밖에 없는 그 기억들을 인간의 표정과 눈빛 속에서 발견해 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인물화를 그리다가도 결국은 자화상을 그리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데도 많다고 한다. 작품의 면면이 그녀와 닮은 듯한 작품이 많다. 비록 인생이 회의적이라고 느끼면서도 끔찍한 자기애의 표현, 마치 문인 전혜린이 삶에 대해 버거워 하면서도 죽음의 순간까지 “이 끔찍한 생이여 다시 한번!”을 외쳐야 했던 그 고뇌가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자화상을 그리거나 아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인물들을 그림속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그 특징이다. 

   

▲애틋함, 그리움, 갈망

그는 애틋함, 그리움, 갈망 같은 감정들을 화폭에 자주 담아낸다. 물론 자화상을 통해서 그려내기 보다는 자신의 내면적인 감정들을 타인의 모습 속에서 찾아내기 위해 애쓴다. 눈빛과 표정, 몸짓 하나하나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을 보여준다.

초상조각 또는 인물화는 미술적 배경이나 그 실재 인물 뿐 아니라 그의 주변 인물들과 항상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면 그려진(만들어진)이유, 친분관계, 사건 등 풀어놓을 이야기가 아주 많게 되는 것이다. 인물화는 한 마디로 사람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그 속에는 비정한 음모, 분노, 사랑, 기쁨 등 인간의 역사가 숨 가쁘게 펼쳐진다. 다만 그 내면을 표정으로 들키게 되고 그림으로 인간의 얼굴이 읽혀지는 것 뿐이다.

작가는 오늘도 자신의 희로애락을 담아 낼 인물들을 찾아 나서는 예술적 여정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4) Portrait found in other person's face

- Lee Sinae the artists

Lee Sinae is the artist who focuses on figure painting as well as portrait. But those have the same hidden thing. Rembrandt who painted the most self-portraits in art history calmly showed his turbulent long-life without any foppery. Rembrandt may believe that portrait is self-reflection records so that he would see himself inside the pictures. So the artist Lee draws a lot of figure paintings but she draws self face that can be a subject that's why she is pointed out as ap particular artist.   

▲ Face and gesture of a personage

Painter's brush is shaped trailing into affection. By a personage can see self reflection. portraits working is original people face, and it is important to find the most natural parts. In addition it is also very important to commune with the model. since Modeling human the work to express human has been continued until now, and it will constantly be born. In this situation painting is the historical record and it can be called 'portraits'. Life , thought, belief, culture and interests of each period is expressed through portraiture. But here the artist Lee depicts a work self-portrait and contemplation that he felt more for the life.

Her picture is considered as a tool for 'communication'. Of course, through the eyes can say everything but through her face she could see the small world and have self- expression.

So that she'd love to brush on a charm subject. Though it's one sight, it captures the charm of portraiture and that was enough to heal her heart.    

It is not all that things you have seen

Her subject is the image. she thinks an appearance of mind is more important than an appearance of object.

She always thinks art is a result of solitude. Ability to express that looking forward and observing in detail within calmness of life that is the opportunity to bear the subject 'image'.

The artist Lee has thoughtful and subjective personality and her life was considered as unsure course.

In the long run, she's finding the invisible but readable memories only for mind through people face and eyes. That's why drawing figure paintings finally she confused to draw portraits. Some pictures look like her. Expression of self-love even though the life looks skeptical.

So there is a characteristics that we can see common person through the pictures.   

▲Loving, longing, craving

She usually puts the emotions like Loving, longing, craving. Of course, rather than to paint portraits, she tries to find through their own inner feelings in other people's appearance. Through face, sight, and gesture each shows her inner face.Portraits is always associated with the artistic background and his people and his surroundings, as well as the real person. For example, Drawn ( created) reason , friendships , events , etc. there are a lot of the story.

This artist is going on her way, too

4)他人の顔の中で発見する自画像

心象の思索と自己爱...シン子の作家  

李信愛の作家は、人物画に専念する画家だ。自画像も多く描く画家でもある。ところで人物画と自画像は一脈相通ずる何かが隠されている。美術史の最も自画像を描いたレンブラントの場合100点の絵の中で一点虚飾とは見られない、自分の波乱に満ちた生涯を淡々と見せたりした。自画像が省察の記録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るせいか人物画も、自分の姿を、その中で発見するとしようか?だから、梨花バックは人物画をたくさん描いたりが、自分の姿がすぐに対象人物でもあったそうしてみる、非常に厳しい画家として挙げられる。   

▲人物の表情や身振り - 内面世界

画家の筆は情にひかれるようだ。それも人物を通した自分の姿を眺めることもある。人物画の操作は、その人本来の顔でありながら、最も自然な部分を見つけることが重要である。一緒にモデルになってくれた人との交感も非常に重要である。人類が造形行為を開始して以来、人間を表現するのは、今まで続いたし、これからも絶えず行われる。このような意味で人物画は、歴史的な記録であり、自画像だといえる。信仰·生活·思想·文化など各時代の興味が人物画を通して表現さ​​れているのだ。ところが、ここに画家であられる愛は、自分が感じている人生の思索と自画像をした作品を描いている。

彼女は絵だけ "疎通"のツールと​​して考慮される。もちろん、目を通したすべてのことを言うことができることもありますが、顔を使って小さな世界を見て、自分を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人生の最もきらびやかだった花様年華(花样年华)の瞬間や悲しみ、孤独、会議などの言葉で形容できない自分の内面を人物の顔と表情身振りで表現することができて良かった。

そうするうちに心が惹かれる相手に筆を行った。目つきだけ持っても、人間の喜怒哀楽を込めて出すことができる人物画の魅力は、彼女の心を癒してくれても残った。   

▲目に見える事があるではない

彼のテーマは "イメージ"(心象)、すなわちイメージです。過去に認識していた記憶の表象から自分のことを惹かれる心まで物事の形ではなく心の形をより重要だと考えるべきである。

彼はいつも芸術が孤独の所産であると考えている。それは、芸術創造の動機がじっくり沈む心で人生の繊細なコーナーまでの洞察力を与えて観察したことを表現する能力、 "イメージ"というテーマが誕生したきっかけである。

この作家が自分が内向的で主観的で思索的な性格を持った人生そのものを肯定も否定もない懐疑的な、いつも不確実は、何を探していく過程とする。

最終的には目に見えませんが、最終的に心だけで読むことしかないその記憶を、人間の表情と目つきの中で発見しているのだ。そのため、人物画を描いていながらも、最終的には、自画像を描くような錯覚に陥っても多いという。作品の面々が彼女と似たような作品が多い。たとえ人生が会議的だと感じながらも、恐ろしい自己愛の表現、まるで文人ジョンヒェリンが生活の手に余ったながらも死の瞬間まで "これはひどい命よもう一度!"を叫ぶした、その苦悩が感じられる。

そのためか、自画像を描いたり、非常に周辺でよく見られる平凡な人物たちを絵の中で会うことができることがその特徴である。   

▲エトゥトハム、懐かしさ、憧れ

彼はエトゥトハム、懐かしさ、憧れのような感情を絵画によく盛る。もちろん自画像を通って描き出すよりは自分の内面的な感情を他人の姿の中で見つけるために努める。目つきや表情、身振り一つ一つを介して見る人にとって、自分の内面を示す。

肖像彫刻や人物画は、美術的背景やその実在の人物だけでなく、彼の周辺人物たちと常に結びついている。例えば、描かれた(されている)理由、親密な関係、事件などプルオノトウル話が非常に多くなるだろう。人物画は、一言で言えば人々のエキサイティングな話だ。その中には非情な陰謀、怒り、愛、喜びなど、人間の歴史が息を弾ませ繰り広げられる。ただし、その内面を表情でドゥルキゲされ、図に人間の顔が読まれるだけである。

作家は、今日も自分の喜怒哀楽を込めて出す人物を探しに出る芸術の旅を続けているところだ。

Kim, Kwang Yong

Art Manager & CEO

Meauction Samhyun Gallery

Email. photoh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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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 82-011-340-2812

#657 Sinae 2 dong, Junang, Seoul

sinae@ 907 dong 910 ho

업코리아 이승욱 기자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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