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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메이크업 회사 드디어 훈련 방아쇠 당기다
  • 윤순홍 기자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7.12.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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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메이크업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는 알티스트에이전시가 드디어 국내 첫 메이크업 회사로써 활동을 시작한다. 우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멘토들과 함께할 예정이며 2018년 첫 멘토는 백기웅 디렉터로 결정되었다.

훈련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데뷔 후 자신의 이력서가 될 포트폴리오와 프로필 촬영 등을 연습한다. 프로필 콘셉트와 촬영은 전부 아티스트 훈련생이 제작하게 되며 수준 높은 작업을 돕기 위해 멘토를 비롯해서 모델,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등은 알티스트에이전시에서 지원한다.

▲ 진보미 대표 (사진=김지윤 기자)

총 훈련 기간은 10개월이며 테스트를 통해 아티스트 확정 여부를 받는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기획사와 훈련계약을 맺은 뒤 2년간의 교육을 수료하면 메이크업아티스트로 데뷔를 할 수 있다.

▲ 작업 중인 진보미 대표 (사진=윤순홍 기자)

한국의 뷰티 위상이 높아지고 해외의 이목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알티스트에이전시 진보미 대표는 “아티스트들에게 다양한 미션을 통해 훈련생들의 능률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중국과 대만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알티스트에이전시의 소속 아티스트가 될 경우 프리랜서로 활동이 가능해 자기계발에도 여러 방향으로 시간 투자가 가능하다. 현재, 이런 조건이 입소문을 타 훈련 신청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훈련 신청은 계속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순홍 기자 / 김지윤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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