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문화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선
글로벌 유망 대표작가 300선, 작가 유민자 선정한국적인 한국화를 고민하는 화백

UPKOREA는 한국 작가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예술 애호가들에게 뛰어난 유망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하여 글로벌 유망 대표작가 300을 매년 기획하여 작가를 소개한다. 그해에 선정되지 아니한 작가는 대표가 아니며 작가 선정은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비전코리아29 미옥션삼현갤러리 국제자문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진행한다.

선정된 작가는 !

1. 세계 230개 국가의 국립미술관 박물관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다.

2. 세계 500위 안에 있는 화랑과 유망 대표 작가를 연결하여 작품을 널리 알린다.

3. 세계 언론사와 협력하여 유망대표작가의 작품을 세계예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한다.

한국화의 현대화는 수묵의 조화가 필수

한국적인 한국화를 고민하는 윤민자 화백

   
▲ 윤민자 화백  ⓒ업코리아

윤민자작가는 한국화의 색채와 멋에 대해서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화가다.

어릴 때부터 무척 그림을 좋아했던 윤화백이지만 한국화에 대한 열정에도 불구하고 처음 접했을 때는 척박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인해 미술을 접했지만 당시의 사회적 인식으로 보나 가족들의 반대는 그로 하여금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한국화는 늘 마음에 담아두는 동경의 대상 같은 그런 존재였다. 하지만 한국화에 대한 열망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결국 허용선생을 통해 5년 정도 지도를 받으면서 원하던 한국화의 길에 접어들게 된다. 미술계에 들어서면 가난하게 산다는 편견이 심하던 시절 그림을 하는 것도 모자라 한국화의 길에 접어 든 것은 순전히 수묵만이 갖고 있는 매력 때문이었다. 

 

   

한국화의 또 다른 매력 - 색체    ⓒ업코리아

 

한국화가 정말 좋기도 했지만 산수화는 그중에서 가장 매혹적인 장르였다. 물론 그가 처음한국화를 입문할 때는 수묵화외에는 다른 장르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지금은전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있고 한국화와 서양화의 접목을 시도하면 퓨전혹은 포스트모던으로 각광 받는 시절이지만 그 때는 시도조차 되지 않던 시절이다. 워낙 한국화 그것도 수묵화라고 하면 단색에 대한 편견이 지배하던 때다. 수묵화 외에는 시도도 되지 않았고 색체의 다양화는 서양화의 전유물로만 받아들여지던 시절, 윤작가가 접한 한국화의 세계는 색체의 미학(美學)그 자체였다.

더군다나 한국의 지형 그 자체가 수묵화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는 사실도 그에게 서양화와의 접목을 시도할 수밖에 없는 예술적 토양을 만들었다.

수묵을 벗어나 색체를 다양화하면서 소제를 넓혀나갈 수 있었다. ‘실경산수화라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화풍은 오히려 소제를 제약하고 색체를 제약하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현대에 가까운 산수를 그리며 색체를 다양화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이 만들어졌다. 실경산수의 소제를 단순한 자연에 대한 인식에서 벗어나 지금 살고 있는 지역으로 돌린 것이다.

자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산이 커지고 그렇지 못하면 산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실경산수의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보이는 것들을 그대로 사진처럼 표현해 내는 게 윤작가의 작품세계다. 

 

   
▲ 삼위일체의 조화     ⓒ업코리아

한국화는 그의 성품과도 닮았다. 순수 그 자체를 동경하는 윤작가는 한국화의 매력을 간결함에서 찾고 있다.

한국화는 수묵입니다. 먹과 물과 종이로 시작하는 것이죠. 그런데 한국화의 매력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말한다면 아마도 간결한 먹의 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의 농도와 붓의 놀림, 물과 조화되는 삼위일체의 완벽한 조화 말이죠. 그 옛날 선조들이 먹을 갈 때 더욱 정결한 마음을 가지려고 했던 노력이 바로 이런 삼위일체의 기본이 아니었을까요?”

가장 한국적인 화풍을 만들어 내려면 우선 먹과 물, 붓의 놀림이 조화를 완벽하게 이뤄야 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제를 발굴해 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인지 그는 요즘 부쩍 도심 쪽을 많이 스케치 한다. 그 중에서도 자신이 살고 있는 곳(서대문)에 위치한 독립문 공원을 자주 찾는다. 독립문 공원의 사계절을 화폭에 담고 있다. , 여름, 가을, 겨울을 화폭에 담다보면 과거 독립운동가들의 고뇌가 느껴지기도 하고 같으면서도 다른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같은 장소에서 바라 본 소제는 서로 다른 얼굴을 하고 자신과 만난다고 한다. 금강산이 사계절 이름이 다른 것처럼 독립문 공원 역시 사계절 다른 느낌과 색으로 다가 온다고 한다. 때로는 친근하면서도 생소한 다른 면을 많이 발견하는 공원의 매력은 잔디밭에서도 느낄 수 있고 주변의 현대식 건물들 속에 쌓여진 모습에서도 발견된다.

   
 

나의 꿈은 훌륭한 작가가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선 사회에 봉사하는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예술의 사회적기부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는 윤작가는 앞으로 불우이웃돕기전과 순국선열유족자녀 장학금 조성전 등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윤작가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Painting a blend of ink is needed to modernize”

Yoon Minja the artist who are taking into account about a korean painting  

Yoon Minja the artist is the very person who worries a lot about the colors and the shows. He really liked painting since childhood, but in spite of the passion about korean painting when he faced it the first time he was waiting for the harsh reality. Due to extraordinary talents from the first year of junior high school he learned but at the time of social recognition family's rejects led him to a degree of Applied Art from the University. Painting, of course, always keep them in mind that the object of admiration were of the same. But he could not give up the desire for Painting. Eventually he accepted by Hu Yong the teacher and wanted for about five years under the supervision that will be soon on the road to Painting. Upon entering the art world live in poverty brings huge quantities during the bias, not only short of Painting a picture but also that being in the way of painting that has so much appeal because of wash-and-ink's   

Another charm of korean painting - Colors

He really likes korean paintings a lot but landscape is the most charmingful genre of korean painting. When he started korean paintings, there weren't any different activated genre out of Ink-and-wash painting. Nowadays whoever tries to graft paintings between korean and western that sounds really creative and getting spotlights and called as 'Fusion' or 'post-modern'. However, at that time nobody could even try it. Remarkably, The time of prejudice about one direct color controled over ink-and-wash painting. Ink paintings were not even trying, in addition when diversification of color was accepted only as a western art's relic, the world of korean painting Yoon the artist adopted was the very aesthetic.

Moreover, South Korea's terrain is incommensurate with the ink painting and that was also positive for him and he tried to mix and made the soil. The body can be spread out of the ink while diversifying the color. The picture 'silgyungsansu' (which indicates the painting that has ) affected from china has a week-point that limits color and subtitle. However, getting away from the stereotype and drawing modernized numbers while starting to diversify he made his own special paintings. He turned the awareness of silgyungsansu's title from the simple nature into nowaday's place.

'If people have more interest to nature the mountain will grow up nor it will be going small.' It means getting away from the mountain as main point showing up the picture as it is, that is, Yoon's art world.  

Harmony of Trinity

Korean painting is similar with his nature. Yoon who likes the very purity is looking for the charm of it from the simpleness.

"Korean painting is by ink. It starts with ink and water and paper. But if I have to say the charm in one word, well, that may be the texture of simple ink. That is, the harmony of concentration of ink and brush movement with water. When the ancient people rubbed the ink, was it maybe the base of trinity to have a clean and neat mind?

To make the most korean painting, first, it should be perfect in harmony for ink and water, brush movement. Moreover, find the title from the nearest will be important.

That's why he sketches pictures looking near a center of a city, nowadays. Inter alia, he usually goes to the Dongnimmun Park near where he lives in SeoDaeMun. Some of his pictures include the place of the each season's scenary. He said if he tries to include it he can feel the independentista's agony and the same or different season. subject seen in the same place meet himself having a different face. Like M. keumkang has different names of four seasons, Dongnimmun Park comes closer to him as different colors and feelings. Sometimes the charm of the park where we can see uniqueness is to feel even on the grass and It can be found some figures around modern buildings.

" My dream is to be a great artist but first I want to be an serving artist to a society."

Increasingly older and more interested in the social contribution of art that have a rotation going forward needy neighbors before and National Heroes joseongjeon surviving children , including a scholarship to help all people to draw a picture of the rotation has been the effort of Yoon the artist to continue it  

"韓国画近代化水墨調和必要"

韓国韓国化心配しているユンミンジャ画伯  

ユンミンジャジャクガヌン韓国画色彩について心配をたくさんしている画家

から非常きだったユンファバックですが韓国画情熱にもかかわらずめてしたときは苛酷現実っていた

中学1年生かられた才能のために美術れた社会的認識からても家族反対大学応用美術専攻するきっかけとなったもちろん韓国化めておくれの対象存在だったしかし韓国画熱望放棄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最終的にできる先生して5ほど指導けながらんでいた韓国画るようになる美術界ると不完全んでいるという偏見がシムハドン時代画像をしてもりなくて韓国画ったのはそんなに水墨だけがっている魅力的だった 

韓国画のもうつの魅力 - 色彩

韓国画家本当によくしたが山水画その魅力的なジャンルだったもちろん最初韓国化登録するときは水墨画のジャンルが有効になっていない状況であった世界つにつながっており韓国化洋画融合みると"フュージョン"あるいは "ポストモダン"脚光びる時代だがそのときはとさえされなかった時代であるあまりにも韓国化それも水墨画といえば単色偏見支配していた水墨画以外にしようともせず色彩多様化西洋専有物でだけれれていた時代輪作ががした韓国画世界色彩美学美学そのものだった

さらに韓国地形そのものが水墨画とは似合わないという事実彼洋画との融合みるしかない芸術的土壌った

水墨して色彩多様化掃除げることができる"実景山水画"という中国影響けた画風はむしろ掃除制約色彩制限する欠点があったしかし固定観念脱皮して現代山水いて色彩多様化させる起動して自分だけの独特画風られた実景山水掃除をシンプルナチュラルの認識からして今住んでいる地域けたのだ

"自然への関心まればきくなってそうでなければきさがさくなる"実景山水""中心から実際えるものをそのまま写真のように表現するのが輪作がのジャクプムセギェダ  

​​位一体調和

韓国画性分にもている純粋そのものにれている輪作行韓国画魅力簡潔にするにしている

"韓国化水墨ていますからまるのですところで韓国画魅力一言表現しろとうならばおそらく簡潔質感だといます濃度やかし調和した三位一体完璧調和ですねその先祖べにくときよりユダヤのとうとした努力まさにこの三位一体基本ではなかったでしょうか"

韓国的画風すにはまず墨水冗談調和完全げてこそ場所掃除発掘してすことも重要だと

そのためかはこのめっきり都心くのスケッチであるそのでも自分んでいるところ西大門にある独立門公園頻繁れる独立門公園四季絵画められている絵画めると過去独立運動家たちの苦悩じられたりしてながらも四季じることができるとする場所でみたさまざまなをして自分ったという金剛山四季名前なっているよう独立門公園四季じとづいたである場合によってはフレンドリーで不慣れなをたくさん発見した公園魅力芝生でもじることができ周囲近代的建物もった姿発見される

"立派作家になることでもあるがまず社会奉仕する画家になりたいです"

ってますます芸術社会的貢献関心つようになる輪作今後ますます前殉国先烈遺族子供奨学金ジョソンジョンなどすべての々に役立くための輪作がの努力今日いている

업코리아 이승욱 기자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