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 MBN 생생정보마당 건강하신가(家) 출연해 자궁근종 설명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 MBN 생생정보마당 건강하신가(家) 출연해 자궁근종 설명
  • 심건호 기자 / 류동권 기자
  • 승인 2017.12.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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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이 MBN 생생정보마당의 건강하신가(家) 코너에 출연해 자궁근종에 대해 설명했다.

▲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 (사진= MBN 생생정보마당 캡처)

박웅 원장은 진행자인 탤런트 김호진과 방송인 레이디제인, MBN 아나운서 장혜선에게 자궁근종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했다. 박 원장은 “자궁근종은 자궁근육에 생기는 종양의 일종으로 자궁 내에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질환이 분류 됩니다. 또 우리나라 30~40대 가임기 여성 중 절반에 가깝게 질환이 발생하거나 유발 소인이 있을 정도로 여성들에게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자궁질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진행자들은 박웅 원장에게 자궁근종 발병 연령대와 원인, 증상 등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실제 자궁근종을 진단받은 환자의 사연을 보며 방송을 이어갔다. 

▲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 (사진= MBN 생생정보마당 캡처)

박 원장은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20대는 물론 몇 몇 10대 환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여대생과 직장인 등 젊은 연령대의 여성도 자궁근종에 대해 방심할 수 없습니다”며 “자궁근종의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으나 생리과다, 부정출혈, 생리불순, 골반통, 빈뇨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또 “자궁근종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임기 여성의 경우 난임과 불임, 유산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을 받는 등 평소 자궁 건강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자궁건강의 근본적인 개선을 도모하는 좌훈요법, 침치료, 한방좌약 등의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에서 강남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은 진행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도움말을 줬으며, 실제 자궁근종을 진단받은 사례의 환자가 소개되며 결혼과 임신, 출산 이후 폐경기까지 여성 자궁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경희보궁한의원은 여성 자궁질환과 난임, 불임 치료 등에 매진하는 한의원으로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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