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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 글로벌대표작가 작품자료 본국 미술관에 전달방학맞아 본국으로 출국하는 유학생들이 작품들고 미술관에 전달

   
▲ 글로벌유망대표작가작품을PDF-DVD로제작하여 글로벌리더에게 전달하였다.유학생들이 본국의 국립미술관에 전달하게 된다(좌측 국제학생회 지문선 총무).   ⓒ업코리아

미옥션 삼현갤러리(김광용 대표)는 한국에 유학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방학을 맞이하여 본국으로 돌아갔다오는데, 이에 192개 국가를 선정해서 출국하는 유학생들에게 본국의 국립미술관 및 박물관에 소장할수 있는 작품을 전달한다.

미옥션 삼현갤러리(김광용 대표)는 192개 국가의 전문예술인들의 문화교류 비전을 가지고, 한국에 유학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12만명을 문화예술 전도사로 만들어 국제적인 아트네트워크를 꿈꾸고 있다.     

이를위해 국제아트자문위원회를 통해서 선정된 업코리아 글로벌작가 300명과 유학생 100여명, 각국 대사들을 초청하여 3회에 걸쳐서 ‘글로벌 작가와 유학생 만남’의 행사를 가졌다.   

오는 16일에 UPKorea신문사에서 선정한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선’의 작품자료를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본국에 다녀오는 유학생들에게 전달하여 자국의 국립미술관 ․ 박물관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작가들의 작품자료를 전달한다.  

이 작품자료가 대형 화랑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며, 수집가들에게는 취미와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작품을 구입하거나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작품자료가 전달된 각 나라마다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명’을 엄선하여, 작가들의 작품을 장르별로 구분하여 글로벌작품자료집을 제작하여 192개 나라의 국립미술관이나 국립박물관으로 보내어 세계의 모든 작품을 하나로 모아 분석해서 자료화 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나라별로 또는 장르별로 구분해서 전세계 어디서나 자료를 검색하고 볼수 있도록 만들어 온라인상에서도 작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이 일에 있어서 한국에 유학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미 고려대학교에서 ‘글로벌리더쉽 아카데미(원장 문성주 박사)’를 진행하였으며, 정기적인 유학생모임을 통해서 비젼을 공유하고 있다.     

 

   
▲ 글로벌아카데미 학생들   ⓒ업코리아

유학생들이 글로벌리더가 되어 한국과 본국과의 문화예술의 중간역활을 충실히 감당할 때에 국가적인 홍보와 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광용 대표는 “유학생들이 작품자료를 전달하면서 자국의 국립미술관 부서담당자에게 확인을 받아오면 미옥션 삼현갤러리 박웅걸 국제관장이 국제전화와 화상으로 추후 행정적인 절차를 밟아서 완벽한 상호교류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고 전했다.    

국제아트자문위원회는 4년 반 전부터 치밀하게 각 국가별로 전문아티스트 300인을 선정하여 각 나라의 예술문화를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고자 준비해오고 있다.    

지난 2011년5월18일에는 강남구 도곡동 945-3번지에 위치한 미옥션 삼현갤러리에서 '제1차 코리아 아트파티(Korea Art Party)'라는 주제로 11개 국가 유학생을 초청했다.    

한국에 유학온 유학생들을 교육하고 지도하는 일에는 우리나라 유학생 사역 최고전문가인 글로벌아카데미(GLA)원장인 문성주 박사가 맡았다. 이날 국제리더로 USA:Sara, Japan: Ichikawa, Satsuki, Ethiopia:Abel, Rayton Ghana:Victoria, Uganda:Oscar, Tanzania:Iresphory, Rwanda:Charles, Canada:Karla, Angola:Alexandre, Cameroon:Mekoncho를 위촉했다. 

또한 이날 업코리아에서는 국제아트자문위원회를 통해서 1차로 글로벌유망대표작가 Byun, Hae-Young(변혜영) Cho, Byung-Mook(조병묵) Gwak, Yeon(곽연) Kim, In-Ae(김인애) Kim, Choon-Hwa(김춘화) Kim, Sung-Ran(김성란) Kim, Hong-Joo(김홍주)Kim, Jung-Taek(김정택) Lee, Jung-Suk(이정석) Moon, Hong-Kyu(문홍규)을 선정하여 유학생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에 대하여 교류의 장을 열었다.

또한 2차로 12개국에서 선발한 국제리더들과 글로벌유망대표작가들이 모여 지난 2011년 6월 21에 ‘제2차 코리아아트파티’ 모임을 성대하게 국제적인 행사로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는 유학생 글로벌 국제리더로 사단법인 국제학생회(ISF) 지문선 총무의 지도하에 Japan:Yamauchi, Makiko Ichikawa, Satsuki, Mongolia:Baatarzorig, Jargaltsetseg Malaysia:Lim Chin Huey, Tajikistan:Ganiev Abdullo, Zambia:Kent Kamasumba, Bangladesh:Sharly Joana Halder, Sudan:Abdulrahman Taha, Pakistan:Umer Zahid, Bangladesh:Khan Modabber Ahmed, China:Choi Ga Nam,Cameroon:Mekoncho, Uzbekistan:Rustam Rakhimov를 선발했다.    

또한 2차 글로벌유망대표작가로 Kim, In-Souk(김인숙) Bark, Cheon-geon(박천건)Youm, Hyo-Ran(염효란) Yeo, Jong-Sook(여종숙) Oh, Myong-Jin(오명진) Yu, In-Ho(유인호)Lee, Mi-Ae(이미애) Lee, Seo-Jung(이서정) Lee, Shin-Ae(이신애) Lee, Yu-Ki(이유기)Im, Chul(임철) Jeon, Bong-Ju(전봉주) Joo, Woon-Hang(주운항) Chun, Geong-Bo(천경보) Jun, Chul-Soon(전철순) Choi, Yoon-Sub(최윤섭)를 선정되었다.

제3차 국제행사는 2011년 10월28일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226번지에 있는 가원미술관(이용 관장)에서 26개 국가 유학생 55명을 초청하여 세계 국립미술관 박물관 화랑들에게 한국작가를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서 한국 미술의 세계화를 앞당겼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국제화시대에 맡게 유학생과 글로벌미술 작가들과의 연합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될 것을 기대해본다. 또한 한국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대에 걸맞게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 앞으로 진행될 계획들이 세계적인 작품수집가들과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다.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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