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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유망 대표작가 300선(8), 최장혜 작가업코리아 선정 글로벌유망 대표작가

업코리아는(upkorea) 한국 작가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예술 애호가들에게 뛰어난 유망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하여 “글로벌 유망 대표작가 300선”을 매년 기획하여 작가를 소개한다. 그해에 선정되지 아니한 작가는 대표가 아니며 작가 선정은 (사)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주)비전코리아29 미옥션삼현갤러리 국제자문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진행한다.    

선정된 작가는 세계 230개 국가의 국립미술관 박물관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다. 세계 500위 안에 있는 화랑과 유망 대표 작가를 연결하여 작품을 널리 알린다. 세계 언론사와 협력하여 유망대표작가의 작품을 세계예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한다. 

 

   
▲ 글로벌유망대표작가로 선정된 최장혜 작가   ⓒ업코리아
 

평론 : 아름다운 하모니Ⅳ

- 미려(美麗)한 색채형상 속에 내재된 요체미(要諦美)의 발현-    

여류 서양화가 최장혜의 화면에서 보여지는 작품의 테마(theme)는 ‘오곡백과(五穀百果)가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과일’, ‘꽃잎과 꽃 잎사귀에 영롱하게 맺힌 이슬’, ‘인간을 유혹하는 생신(生新)한 맛과 향기를 지닌 열매’의 화면으로서 그가 즐기는 취향과 작품의 모티브(motive)를 발견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이러한 열매와 잎이 지닌 생명감을 지닌 자연경의 소재들을 가치개념으로 설정하여 매혹적인 즐거움을 찾아내기 위한 ‘아름다운 하모니 Ⅳ’시리즈(series)들은 그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주변환경에서 보고 느낀 미적체험(美的体驗)과도 매우 깊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최장혜 화가가 앵두를 소재로 만든 작품     ⓒ업코리아
 

특히 그가 의도하는 작품 성향과 그만이 지닌 심미적 감각으로 발견한 가치성에 따라 취사선택(取捨選擇)되어진 테마는 현대미술(contemporary art)이 추구하는 ‘다양성의 원리’와도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그의 취향과 취의는 자연속에 존재하는 생명체의 생신함과 신선한 미감(美感)의 형상을 도출시킨 창의성에서 비롯되어진 것으로 인지하게 된다.    

따라서 살아있는 과일과 열매에서의 생성미(生成美)와 싱싱함을 더해주는 듯한 깨끗한 이슬(露)이 흘러 내리는 물방울의 반추적(反芻的)표현은 ‘더불어(accompany)’라는 의미가 담긴 화두로서 떠오르게 된다. 이러한 새로운 경지의 ‘아름다운 하모니(harmony)Ⅳ’의 표현세계를 개성적으로 연출시킨 독자적인 화면은 많은 감상자의 눈을 유도하고 있어 특히 눈길을 끈다.    

   
▲최장혜 화가가 앵두를 소재로 만든 작품     ⓒ업코리아

이번 여덟 번째 ‘아름다운 하모니Ⅳ’ 작품전에서 명징(明徵)하게 보여지는 그의 회화세계의 특징적인 면을 정리해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진다.     

1) 수확의 계절 ․ 추수의 계절 ․ 한해의 풍요를 뜻하는 계절속에 풍성하게 열매 맺은 화면은 ‘일상성(日常性)의 은일(隱逸:seclusion)함’과 ‘여유로운 감성’을 공존시켜 진솔하게, 그리고 생동감을 시각적으로 클로즈 업 (close up)시켜 극사실적이면서도 정감적으로 표현한 작가의 창의성을 높이 평가하게 된다.    

또한 그의 화면은 어느 작가가 어떤 작품 유형에 유행하는 화풍이나 시대적인 개념의 사조나 조류에 휩싸이지 않고, 묵묵히 작가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천착(穿鑿)시켜 자신의 조형성으로 하여금 감상자의 마음을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게 한다. 여성 특유의 미려한 색채와 그가 선택하여 표현한 ‘과일과 열매’, ‘잎에 맺힌 이슬’ 등은 감미로운 실재감(實在感)과 양감(量感:volume)표현에 포커스(focus)를 맞춰 리얼리티(reality)하면서도 현장성(現場性)과 내용성(內容性)을 화두로 하여 뚜렷하게 제시되고 있음은 ‘작가’라는 존재가치의 상징적 의미를 더욱 강하게 불어 넣어 주게 한다.    

2) 이번에 조심스럽게 선택한 주제인 ‘아름다운 하모니 Ⅳ’는 최장혜 자신스스로의 성정(性情)으로서, 그만이 지닌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감정을 자연의 섭리와 접목시켜 깨끗하게 정화된 작가의 표현인 것이다. 이러한 정대적인 가치의 형상이 그의 화면으로 옮겨져 ‘예술작품의 숭고미(崇高美)’로 발현시킨 점은 작품의 소중성과 함께 형이상학적인 면을 강하게 추구하고 있는 듯하다. 따라서 생명체가 그의 화면 속에서 더불어 형성되는 듯한 그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으로 표현된 작가의 조형어법은 인격의 전면모를 반영한 것으로 작가의 순수한 성정, 그 자체로 보아진다.    

   
▲최장혜 화가가 앵두를 소재로 만든 작품     ⓒ업코리아

작가의 성정은 바로 ‘자연의 조화협리, 그리고 천지(天地)의 이치’속성속에서 찾아 새로운 가치창조를 시도하는 데서 ‘새로운 예술의 탄생’이 싹트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많은 작가들에게 암시해 주는 듯 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진다.    

이번 여덟 번째 개인전인 ‘아름다운 하모니 Ⅳ’는 최장혜 작가의 심미안(審美眼)을 통해 변신추구(變身追求)되어진 유쾌한 드로잉(drawing)과 경쾌한 젊음의 칼라(color)들은 화음이 독자적인 형상성(形象性)으로 창출되어 세계화 ․ 정보화 ․ 국제화 시대에 현대미술의 다양성의 조형언어로 제시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반드시 한국미술의 새로운 이정표(里程標)로서 큰 획(畫)이 그어지기를 마음속 깊이 기대하게 된다.    

2011년 10월 평론:선학균     

 

<300 Leading Artists with Global Prospects>

Artist Angie Choi, Jang-hye has been selected as No. ‘0033-1100’   

 

In order to introduce Korean artists to the world as well as to inform art collectors in Korea of the outstanding paintings of those promising painters, ‘UpKorea’ organizes the project “300 Leading Artists with Global Prospects” every year. Only those who’ve been chosen for the year are ‘the leading artists’ and the selection is made on the recommendations of (사)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주)비전코리아29, and ‘International Organizing Committee at Mi-Auction Samhyun Gallery’. 

For the selected artists :

1. We provide a wide range of data on National Art Museums of 230

countries across the world to help their works on display.

2. We introduce ‘those chosen’ to the 500-largest galleries in the world

for publicity.

3. We, in collaboration with the foreign media, introduce the paintings

of ‘those chosen’ to many art lovers throughout the world.   

 

Beautiful Harmony Ⅳ

-The charm inherent in the elegant color form    

The theme of the works shown on a woman artist Choi Jang-hye‘s(최장혜) pictures has three points. abundant ripe fruits, dewdrops formed clearly on flower petals and leaves and a new flavor of fruits which seduces human. It becomes a good opportunity to discover her taste and a motive of her painting.    

She makes a natural material which has a hold on life the concept of value in a series of the beautiful harmony and tends to find attractive joy. This is closely connected with her experience of beauty for her to see and feel where she was born and grew up, I think.    

Especially the tendency of works intended by the artist and the theme chosen by her value are in a same context as the principle of diversity that modern art pursues.    

In addition her taste and purport seem to come from fresh creativity and vividness of life existing in nature .    

Therefore a clear dew which adds freshness to fruits becomes the conversation of topic 'accompany', and the beautiful harmony expressed newly and characteristically captivates the attention of many viewers.    

The features of her painting represented well in the eighth exibition of the beautiful harmony are as follows.  

1. The plenty of fruits in pictures implied the season of harvest, richness of year represent honestly, and they are coexistent with a life in seclusion and a leisurely sensitivity. The artist's creativity which expressed realistically and emotionally the feeling of movement to be close up visually is appreciated highly.    

Also her own paintings regardless of trend or prejudice of the times lead to a gentle impression. A woman's exceptional beautiful color and "fruits and berries," "dew on the leaves" chosen by her focus on sweet reality and sense of volume. Its reality inspires strongly the symbolic meaning of the ARTIST in the works.    

2. The carefully selected the theme "Beautiful Harmony Ⅳ" as Choi Jang Hye's own temper expresses clearly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grafted onto provision of nature.

The sublime of art which these value without personality moved into her paintings and revealed pursues strongly metaphysical aspect and importance of the works. So the painter represents for a life being shaped in her paintings as a joy.    

These artistic technique to reflect the personality's the whole surface seems to the artist's pure nature. Her temperament can be found in attribute of the balance of nature and the logic of the world. Furthermore she seems to suggest that it is born new art to attempt to create newly value to many artists once again.    

The eighth private exhibition, beautiful harmony Ⅳ is a pleasant drawings to pursue a change through Choi Jang Hye's sense of beauty. I hope these cheerful colors of youth originated thier own form will be suggested to an artistic language of diversity in the age of globalization, informatization, internationalization.

Also, I expect sincerely that her works will mark a big step as a new milestone in the Korean Art.    

We can introduce 300 leading Korean artists with global prospects to art galleries throughout the world.     

 

<グローバルな有望な代表作家300選>

の作家 Choi, Jang-hye (최장혜) 0033-1100号に選ばれている   

 

UPKOREAは、韓国の作家を世界に知らせ、韓国の芸術愛好家に優れた有望な代表作家たちの作品を発表するために<グローバルな有望な代表作家300選>を毎年企画して作家を紹介する。介するその年に選定されていない作家は代表ではなく、作家の選定は、

(社)韓国現代文化美術協会、世界的なアートのリーダー組織委員会、(株)VISIONKOREA29 MEAUCTION SAMHYUN GAULIIY 国際諮問委員会の推薦を受けて進行する。  

 

選定された作家は!

1. 世界230カ国の国立美術館博物館への作品を所蔵するためにデータを提供する。

2. 世界500位の中にあるギャラリーや有望な代表作家を接続して、作品を広く発表する。

3. 世界の報道機関と協力して、有望な代表作家の作品を世界の芸術愛好家たちに紹介する  

 

美しいハーモニーⅣ

- 美麗(美丽)な色彩形状の中に内在ヨチェミ(要谛美)の発現  

 

女流洋画家、最長恵(Choi,Jang-hye최장혜)の画面で見られる作品のテーマ(theme)は、"五穀百科(五谷百果)が熟していく豊かな果実"、"花びらや花の葉に呈して固まったの露"、"人間を誘惑する誕生日(生新)な味と香りを持った実"の画面で、彼が楽しむ味と、作品のモチーフ(motive)を発見する良いきっかけになる。 

これらの実と葉が持つ生命感を持った、自然に敬意素材を価値の概念を設定し、魅力的な楽しさを見つけるための"美しいハーモニーⅣ"シリーズ(series)は、彼が生まれ、成長し、周囲の環境から見て感じたの審美的な体験(美的体验)とも非常に深い相関関係があると考えられる。   

特に、彼が意図している作品の傾向と、彼だけが持つ審美的な感覚で発見された価値性に応じて取捨選択(取舍选择)ドゥェオジンテーマは、現代アート(contemporary art)を追求する"多様性の原理"とも脈絡を同じくすると考えられる。  

また、彼の好みとチュウィウイヌン自然の中に存在する生命体の誕生日さと新鮮美感(美感)の形状を導出させた創造性から来てされたものと認知するようになる。   

したがって、生きている果物や果実のセンソンミ(生成美)とシンシンハムウル付加するようなきれいな露(露)が流れ下る水滴のバンチュジョク(反刍的)表現は、"一緒に(accompany)"という意味が込められた話題として浮かぶことになる。このような新境地の"美しいハーモニー(harmony)Ⅳ"の表現世界を個性的に演出させた独自の画面には、多くの鑑賞者の目を誘導していて特に目を引く。   

今回八回目の"美しいハーモニーⅣ"の作品展で明徴(明征)に見られる彼の絵画の世界の特徴的な面をまとめてみるとおおよそ次のように要約される。   

1)収穫の季節。収穫の季節。一年の豊かさを意味する季節の中で豊かに実を結んだの画面は、"日常性(日常性)のウンイル(隐逸:seclusion)する"と"余裕がある感性"を共存させ、率直に、そして躍動感を視覚的にクローズアップ(close up)させてグクサシルジョクイミョンソド情感的に表現した作家の創造性を高く評価することになる。   

また、彼の画面は、どの作家がどのような作品のタイプに流行している画風や時代的な概念のサジョナ潮流にフィプサイジなく、黙々と作家の独自の造形世界を穿鑿(穿凿)させ、独自の造形性にとって鑑賞者の心を静かな感動を生じさせる。女性特有の美麗な色彩と、彼が選択して表現した"果物や果実"、"葉に固まったの露"などは、甘美な実在感(实在感)と量感(量感:volume)の表現にフォーカス(focus)を合わせて、リアリティ(reality)しながらも、ヒョンジャンソン(现场性)とネヨンソン(内容性)を話題にして明確に提示されていることは、"作家"という存在の価値の象徴的意味をより一層強く吹き入れて与えることにする。   

2)今回、慎重に選択したテーマである"美しいハーモニーⅣ"は、チェジャンヒェ自身で省(性情)で、彼だけが持つ喜怒哀楽(喜怒哀楽)の感情を自然の摂理と融合させ、きれいに浄化された作家の表現であるのだ。これらの鄭大的な価値の形状が、彼の画面に移動して"芸術作品のスンゴミ(崇高美)"で発現させたのは、作品の大事性と形而上学的な面を強く求めているようだ。このため、生命体が、彼の画面の中で一緒に形成されるような、それ自体が一つの楽しみで表現された作家の造形法は、人格の全面分からない反映したもので作家の純粋な性情は、それ自体として見られている。   

作家の性は、まさに"自然のジョファヒョプリ、そして天地(天地)の市"の属性の中で見つけて、新しい価値の創造を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から、"新しい芸術の誕生"が芽生えるということを改めて多くの作家たちに暗示してくれるようだするものと解釈されている。   

今回の八個前の"美しいハーモニーⅣ"は、チェジャンヒェ作家の審美眼(审美眼)を使って変身追求(变身追求)ドゥェオジン愉快なドローイング(drawing)と軽快な若さのカラー(color)は、和音が独自のヒョンサンソン(形象性)で創出され、グローバル化情報化国際化時代の現代美術の多様性の造形言語として提示してほしいし、一歩進んで、必ず韓国美術の新たなマイルストーン(里程标)で、大きな画(画)が引かなることを心の奥深くに期待することになる。   

世界のギャラリーや美術館では、韓国の世界的な有望な代表作家300人をご紹介お迎えいたします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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