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문화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선
글로벌유망작가 300선(6), 곽 연 작가 선정들리시나요, 자연과의 '하모니'

업코리아는(upkorea) 한국 작가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예술 애호가들에게 뛰어난 유망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하여 “글로벌 유망 대표작가 300선”을 매년 기획하여 작가를 소개한다. 그해에 선정되지 아니한 작가는 대표가 아니며 작가 선정은 (사)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주)비전코리아29 미옥션삼현갤러리 국제자문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진행한다.    

선정된 작가는 세계 230개 국가의 국립미술관 박물관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다. 세계 500위 안에 있는 화랑과 유망 대표 작가를 연결하여 작품을 널리 알린다. 세계 언론사와 협력하여 유망대표작가의 작품을 세계예술 애호가들에게 소개한다.

   
▲ 업코리아선정 글로벌유망작가 300선에 선정된 곽연 화가   ⓒ업코리아

 

<들리시나요, 자연과의 '하모니'>    

화가가 커다란 캔버스 앞에 서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사십년이 넘는 세월, 수도 없이 하얀 캔버스 앞에 서왔지만, 그리고 싶은 모든 것을 백퍼센트 정하고 작업에 돌입하는 아닙니다.

   
▲ 작품명 : Harmony (곽연 작가)    ⓒ업코리아
 

문론 미리 머릿속에 어느 정도의 구상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진짜를 만나기 위해서는 담고 싶은 메세지가 자연히 캔버스 위로 떠오르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저는 떠오른 것을 붓과 오브제로 확실히 포착해내려고 애쓰는 거죠.   

저의 작품들을 오랫동안 지켜봐주신 분들이라면 최근 작품이 점점 구성적, 조형적으로 변해온 것을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단순히추상화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추상화를 해야겠다 결심이나 계산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다는... 점점 제가 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따르다보니 여기에 다다랐기 때문입니다.    

 

   
▲ 작품명 : Harmony(곽연 작가)     ⓒ업코리아

 

그것은 바로 하모니, ‘공존입니다.    

1970 데뷔한 이래 기간동안 저는, 안에 계절의 기억을 담뿍 담은 꽃과 나무, 싱싱한 과일이나 풀향기 가득한 들판을 그리는 것을 즐겨왔습니다. 그것들이 담고 있는 생명력, 희망의 소리가 마음을 뛰게 했기 때문입니다. 왠지 점점 소란스럽고 팍팍해져가는 세상에서 지칠 , 자연은 그자리에서 조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바로 서로를 해치기보다는 보완하는 조화, ‘하모니에서 비롯된다는 깨달음. 그것이 작품을 여기까지 이끌어왔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탄탄한 구상적 기반이 중요하다는 믿음을 가져왔던 저는, 점점 붓터치가 조화의 리듬감을 전할 있는 추상적 요소로 옮겨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생활 오브제를 즐겨 사용하기 시작한 것도 무렵이었죠. 생활 폐기물들을 작품 오브제로 살려내는 , 이미 죽은 것으로 치부된 것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통해 희망의 목소리를 작품속에 살려내고 싶었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해주는 것처럼 말이죠.

   
▲ 작품명 : Harmony(곽연 작가)   ⓒ업코리아

 

이번 전시의 화두는하모니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가 이루어내는하모니 귀를 기울인 작품들을 여기 내놓습니다. 작가로서는 활동에서 어떤 구성적, 조형적 요소를 작품속에서 마음껏 펼쳐본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그림을 봐주시는 여러분이 그림의 바탕에 깔려있는 자연의 소리를, 풀과 나무와 꽃과 사람의 하모니를, 조화에서 터져나오는 생명력을, 들어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300 Leading Artists with Global Prospects>

Artist Angie Gwak, Yeon has been selected as No. ‘0006-1143   

In order to introduce Korean artists to the world as well as to inform art collectors in Korea of the outstanding paintings of those promising painters, ‘UpKorea’ organizes the project “300 Leading Artists with Global Prospects” every year. Only those who’ve been chosen for the year are ‘the leading artists’ and the selection is made on the recommendations of (사)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글로벌아트리더조직위원회, (주)비전코리아29, and ‘International Organizing Committee at Mi-Auction Samhyun Gallery’.  

For the selected artists :

1. We provide a wide range of data on National Art Museums of 230

countries across the world to help their works on display.

2. We introduce ‘those chosen’ to the 500-largest galleries in the world

for publicity.

3. We, in collaboration with the foreign media, introduce the paintings

of ‘those chosen’ to many art lovers throughout the world.   

Can you hear and listen to the harmony from nature?    

What would you think the intention of a painter in the face of a canvas as an artist?    

Even though four decades and half have I stood countlessly at canvas of white world notwithstanding I’m not ready for 100% what to do from the start.

Though start with schemes of some concept, authentic works and the messages to deliver should I wait and pray for the spiritual empathy around the canvas, I catch and try to grasp into the objective way finding et al. That’s the one we’re waiting for the expression of the objects of LIFE for U & me which I compose & formalistic out products that wouldn’t be called simply as an art of abstract one per ci.

These are neither the blessings of the art of abstraction process/techniques as goal settings nor economic decision, rather ultimate pursuits of artistic raison d’etre arrived at this state of mindset transformed into metamorphosis upgraded human & nature-The environmental relations (Coexistence) with harmony. And then you can listen to the rhythm, melody and finally the harmony with nature—coexistence of smart living in the global cosmos et al.

Since ‘70s The memories of Seasons: The floral, plantings of trees- the blessings and the blessed stems by ““Bare Tree”” series were orchestrated with the fields of green flavor and natural perfume were the co-existence of life, ourselves and the reflection of our past, present & the future to come into next generation to forth coming.

The authentic vitality, the voice of hopes pounded my hearts and soul of spiritual rhythm, melody most all harmony of cosmos surrounding us. These were manifested by the nature, the beauty & aesthetics of harmony whenever the more hustle-bustle people and the politics the less humanitarian environment come into our skin of world.

The breath of nature starts complementary balance together than ego-trip of hurting each other so as to get to harmonious stance of our being-understanding and comprehension of ours, human life-The main thesis of my workshave brought about to present. Not only those concepts of living philosophy but the sound realistic classics of composition in art are the basic elements of all practices, I collaborated with the nature of the rhythm, harmony with the touch of abstract elements of natural melodies. Objects of life are utilized in these sense as the result of this contemplation-““Are there way findings of revitalization for the dead ones into breath-taking vitality of the voice of hope could be reborn in the artifacts of my works?””as seen in my works to express the ways and art-processing by nature as alway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of working.

This manifestation of exhibit would be the forehead keywords as ““Harmonies, Co-existence manuscripted by Nature”” with human beings are the thematic issues of exhibit in our status-quos: The Ecology-green smart living in harmony with nature which seek for all the utmost compositional and formal expression elements in comparison to other previous exhibitions.

For the last hopes would you listen to the vitality of harmony, as nature borne in the voice of nature: the human with the green, trees & flowers which are the backbone, structure of all the works. Which will memorizes the significant messages that we shall always take good care of works- the vitality from the harmony with nature, then the nature will take good care of us all. Thanks for appreciations.

Paraphrased by,

CM Bahk, Prof. Dr.-UM   

<グローバルな有望な代表作家300選>

の作家 Gwak, Yeon 0006-1143号に選ばれている  

 

UPKOREAは、韓国の作家を世界に知らせ、韓国の芸術愛好家に優れた有望な代表作家たちの作品を発表するために<グローバルな有望な代表作家300選>を毎年企画して作家を紹介する。介するその年に選定されていない作家は代表ではなく、作家の選定は、

(社)韓国現代文化美術協会、世界的なアートのリーダー組織委員会、(株)VISIONKOREA29 MEAUCTION SAMHYUN GAULIIY 国際諮問委員会の推薦を受けて進行する。 

 

選定された作家は!

1. 世界230カ国の国立美術館博物館への作品を所蔵するためにデータを提供する。

2. 世界500位の中にあるギャラリーや有望な代表作家を接続して、作品を広く発表する。

3. 世界の報道機関と協力して、有望な代表作家の作品を世界の芸術愛好家たちに紹介する  

 

画家の大きなキャンバスの前に立ついくつかの考えがかかるのでしょう? 

四十年を超える歳月、こともなく、白いキャンバスの前にソワトジマン

いつもと思うすべてのことを百パーセント決めて作業に突入し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もちろん、事前に頭の中にある程度の構想を持って開始するが、

実際に会うためには、入れたいメッセージが自然にそのキャンバスの上に思い付くことを待つ必要があります。これにより、私はその浮かんだことを筆とオブジェとしても確実に捕捉して把握しようと努力しているのです。    

私の作品を長い間見守ってくださった方々なら、私の最近の作品がますます構成的、造形的にビョンヘオンのを感じるはずです。しかし、私はこれを単純に"抽象化"と呼んでいるとは思いません。 "今回は抽象化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決意や計算に由来するものというより...ますます、私は最終的に表現したいものを注ぐみるとここにダダラトギです。    

それはまさにハーモニー、"共存"です。    

1970年にデビューして以来、かなり長い期間、私は、私の中に季節の記憶をたっぷり入れた花や木々、新鮮な果物やプルヒャンギいっぱいの野原を描くことを楽しんできました。それが含んでいる生命力、希望の声がいつも私の心をときめくようにしたためです。なんだかますます騒がしくてどんどんなっていく世の中で疲れるとき、自然は、常にその場で調和の美しさを見せることにあります。    

自然の美しさは、すぐにお互いに害を与えないではなく、補完する調和、"ハーモニー"から始まるという悟り。それが私の作品をここまで導いてきました。いつも絵を描くのにしっかりとした具象的基盤が重要だという信念を持ってきた私は、ますます私のブトトチガ、その調和のリズム感を伝えることができる抽象的な要素に移っていくのを感じました。生活の中のオブジェを好んで使い始めたのもその頃でした。生活の中の"廃棄物"を作品の中のオブジェとしても生かすこと、すでに死んだものとチブドゥェンことに生命力を吹き込むプロセスを介して希望の声を私の作品の中に生かしてと思っていました。自然がいつも私たちにしてくれるようですね。    

今回の展示の話題は"ハーモニー"です。自然が聞かせる、人間と自然の調和が行わ出す"ハーモニー"に耳を傾けた作品をここに出します。作家としては、私の活動でどのような構成的、造形的な要素を作品の中で存分にピョルチョボン時期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しかし、私はまだ、私の絵を見てくれる皆さんが私の絵の土台に敷かれて、自然の音を、草木や花と人のハーモニーが、その調和から溢れでる生命力を、聴いていただきたいしてください。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