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문화 글로벌유망대표작가 300선
한국유망작가 10인작가의 작품전시회, '끌림1012'국제아트자문위원회 후원으로 인사동 갤러리 31에서

   
▲ 하얼빈시 인민정부초청 한국유망작가 10인 작품 전시    ⓒ업코리아

하얼빈시 인민정부초청 한국유망작가 10인작가의 작품을 한국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인사동 31갤러리에서 국제아트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2011.10.12(수)~18(화)일 까지 공개 전시한다.    

10월의 설렘과 함께 <끌림1012전>을 인사동 갤러리31에서 갖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는 권은경, 김영민, 김현숙, 문종훈, 박기수, 송진영, 여운미, 이득효, 한 다(한애숙), 이상희 작가 10인이며 2011년 8월 하얼빈시 인민정부 초청으로 하얼빈산업박람회전시를 무사히 마쳤다.  

   
 

하얼빈시와 IT산업 사이에서 문화로서 큰 가교 역할을 하게 된 기쁨과 보람 속에서 많은 정치, 경제, 문화인들과 호흡을 같이 하였다.

또한 9월에 가진 이득효 원장님의 ‘무득원’ 에서의 오붓한 아티스트파티를 통해서 <끌림1012전>을 낳게 하였다. <끌림1012전>은 10월12일 같은 뜻을 가진 작가와 콜렉터, 기업인이 함께 하는 자리이다. 전시 목적은 기업인, 콜렉터, 갤러리에 유망작가를 소개뿐 아니라 이번 하얼빈시초청 전시와 같은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나누는 자리이다.     

   

첫발을 내딛는 전시로서, 콜렉터는 유망작가와 함께 예술에 향기를 나눌 수 있으며, 기업인에게는 유망작가의 작품을 작가에게 직접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승욱 기자  kuroop@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