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선정한 2017년 최우수지자체 시상식” 개최
“시민단체가 선정한 2017년 최우수지자체 시상식” 개최
  • 서채원 기자
  • 승인 2017.12.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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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함평군, 익산시, 동대문구청, 포항시가 대상 수상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은 12월 14일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성호(전,법무부장관)공동대표, 정세욱(명지대 교수)상임고문을 비롯한 이완섭 서산시장, 안병호 함평군수, 정헌율 익산시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전국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최우수지방자치단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상을 수상한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채 75억 전액상환으로 부채 0”성과 를 거둔 충청남도 서산시 (시장 이완섭) 와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 역대 최다 방문객 및 입장료수입 8억원” 성과를 거둔 전라남도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017년 체납지방세 징수실적 123%”성과를 거둔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2016년 업 무추진비 최저집행 및 효율적 집행” 성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이, “행정낭비요인을 원천 차단하는 일상감사를 통해 37억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둔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각 각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박찬우본부장은“지방자치단체의 무모한 예산투자, 무분별한 행사, 축제 등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비효율적인 공공건물 등에 대한 막대한 투자는 결국‘애물단지’가 되어 지자체의 재정을 위협하고 있는 이때 단체장의 강력한 의지로 재정혁신에 성공한 사 례는 눈부신 업적이다.”라고 강조하며 이에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예산낭비를 막고 지방재정개혁과 건전한 지방재정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시상식의 취지를 밝혔다.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은 올해로 4년째, 지방자치단체가 세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지 납세자 감시운동을 통해 모니터링하고 평가하여,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최우수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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