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전북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및 제6대 운영이사장 김상기 목사 취임 감사예배
CTS전북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및 제6대 운영이사장 김상기 목사 취임 감사예배
  • 조인구 객원기자
  • 승인 2017.12.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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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김상기 운영이사장 ‘CTS가 새로워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업코리아=조인구 객원기자】  CTS전북방송(호남선교본부 본부장 겸 지사장 김영만 장로)는 개국 12주년 기념 및 제6대 운영이사장 김상기 목사 취임 감사예배 자리를 마련했다.

12월 7일(목) 오전 10시 30분 시내 모 음식점에서 열린 이날 ‘개국 12주년 감사 및 운영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 취임식, 3부 운영이사회 순으로 진행됐다.

장수운영이사장 장인득 목사(남양반석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임실운영이사장 김금용 목사(관촌교회)의 기도와 무주운영이사장 최홍렬 목사(구천동교회)의 성경봉독, CTS전북방송 초대본부장 양문화 목사(서신제일교회)의 설교로 이어졌다.

양문화 목사는 에스라 5장1절로 5절 말씀을 본문으로 “시기적절한 하나님의 섭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시기적절한 때에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다”며 “첫째, 하나님은 시대가 어려울수록 시대적 사역자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해 가시기에 오늘 우리도 각자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둘째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시행하시기에 어려운 위기에서도 언제나 새 출발을 해야 하고, 셋째, 하나님은 반대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유다 지도자들의 마음을 담대히 붙들어 주셨기에 유다 백성이 성전건축을 시작하고 계속 진행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CTS 선교사역에 동참하는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평강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CTS사역과 사옥기금 마련을 위한 기도, 동성애 문제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국가 안녕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는 익산운영이사장 안홍대 목사(천광교회)와, 전주부운영이사장 배진용 목사(광성교회), 완주운영이사장 김병화 목사(둔산교회)가 각각 기도했으며, 고창운영이사장 천병옥 목사(고성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취임식은 남원운영이사장 김범준 목사(남원동북교회)의 인도로 CTS전북방송 사역소개 홍보영상과, CTS기독교TV 회장 감경철 장로의 감사의 말씀과 위촉패 증정 후, 김동건 목사(전주중부교회 원로), 이호인 전주대총장, 김문갑 목사(주산교회)가 각각 격려사를, 최원탁 목사(현암교회), 황인철 목사(성화교회 원로), 김광혁 목사(대흥교회), 김남기 장로(전주동부교회), 이승우 총장(군장대학교)이 각각 축사를 진행했다.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은 “개국 23주년으로 청년이 된 CTS가 복음의 영상을 통해 많은 영혼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내외 20개 CTS 가운데 전북 CTS가 유일하게 사옥을 마련한 것에 대해 찬사를 드리며 2018년부터 본부개편을 통해 김영만 장로가 호남광역본부 본부장으로 일하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했다.

격려사를 통해 김동건 목사는 “하나님께서 충성되이 여겨 귀한 직분을 맡기신다고 생각하고 사역을 감당하기에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겠다는 자세로 일하시기를 바란다”고, 이호인 총장은 “복음방송의 기치를 걸고 출범한 CTS, CTS 사옥을 위해 목사님들이 기도로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김문갑 목사는 “다윗으로 인해 이스라엘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김 이사장 임기동안 CTS,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성숙되어지리라 믿으며, 임기를 마쳤을 때 ‘하나님이 세우셨구나’ 라는 칭송을 들을 수 있도록 격려말씀 드린다”격려 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원탁 목사는 “방송환경이 어려운 때에 운영이사장을 맡으신 목사님은 소임을 충분히 감당하리라 믿는다”며 “신전주교회를 부흥시킨 것처럼 CTS도 성장시킬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전북경찰청 경목회장 황인철 목사는 “옥석을 가려내서 운영이사장으로 추대되었다고 믿는다”면서 “성실과 사명감, 책임감이 뛰어나신 분이시기에 김영만 지사장님과 함께 잘 이끌어 가실 것이다”고 축사했으며. 전북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김광혁 목사는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 방송의 운영위원장이 되신 것을 축하한다”며 “특별한 영성과 덕성과 지성을 갖고 계신 목사님이 CTS운영위원장이 되신 것은 복된 일이다”고 축사했다.

김상기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최대한 피해라 그러나 주어지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마틴 루터의 말을 인용하면서 “능력이 없지만 하나님이 쓰시는 대로 쓰임받도록 하겠다. 김영만 지사장님과 뜻을 합쳐 CTS가 새로워지도록 최선을 다하며, 방송을 후원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섬기고 심부름하는 일을 하겠다”고 했다.

이어 CTS전북방송 사무총장 김동하 목사(한동교회)의 직원 및 내빈소개와 광고로 2부를 마쳤다.

CTS전북방송 운영이사장 김상기 목사(신전주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3부 운영이사회는 정읍 운영이사장 박종식 목사(정읍중앙교회)의 기도와 CTS호남선교본부방 김영만 장로의 2017년 주요사역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 설명, 사옥건립 경과보고, 이사회 규정 채택과 운영이사 선임, 기타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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