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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한국감사협회 주관「2017년도 최우수기관」선정- 감사원장 표창 수상에 이어 한국감사협회「내부감사부문 우수상」수상
   
▲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 감사 윤창근)는 12월 7일 (사)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7 한국감사인대회에서 “2017년도 최우수기관 - 내부감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바른 감사문화 정착과 조직 혁신을 선도하기 위하여 1977년 창립하였으며, 2005년 국제감사인협회(IIA)로부터 한국의 국가협회로 승인을 받아, 300여개 회원사 및 1,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내 최고의 내부감사 관련 협회

한국감사협회의 “내부감사부문상”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감사기법을 통한 효과적인 내부감사활동으로 조직의 투명경영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예금보험공사는 “공공감사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감사착안사항 도출” 등 차별화된 감사기법을 활용하여 내부감사를 수행하였으며,  정부정책 및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채무조정업무 추진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하는 등 효과적인 내부감사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예금보험공사 설립 이후 최초로 감사원장 표창과 한국감사협회 우수상 수상을 연내 동시에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수상이다.

예금보험공사 윤창근 감사는 “향후에도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감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공사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예금보험기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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