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맞춤정장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무더운 여름, 맞춤정장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1.06.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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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6월이지만 한 낮의 더위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다. 이러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비즈니스맨들은 정장차림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정장을 입어야 할 일들은 여전히 많다. 
 
여름철, 멋을 내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정장은 없을까? 
 
최근에는 각종 TV 드라마에서도 멋스러운 정장 차림의 연예인이 많이 나오면서 정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도 기성복 보다는 맞춤정장의 인기가 높아지는데 여름철의 정장에서는 특히나 소재를 이용하여 멋스러움과 시원함을 줄 수 있어 맞춤을 통해 내 몸에 꼭 맞으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정장을 찾는 이들이 많다.
 
남성 맞춤정장 전문 뉴젠틀 매장은 제일모직 원단을 비롯한 고급스러운 다양한 원단을 준비하고 있는데 각 고객들의 체형이나 분위기, 취향에 따라 스타일을 정하고 맞춤 정장을 제작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편안하고 자유로움을 강조한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실용적인 패션 트렌드와 함께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실루엣이 인기다. 여름에는 너무 어두운 계열보다는 약간 밝은 톤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와 함께 린넨과 같은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열분산력을 이용하여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가 강조되고 있다. 
 
여름에 가장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고급 면이나 마와 같은 소재도 이용되고 있는데 최근 콤비스타일도 인기를 모으면서 시원하게 보일 수 있고, 캐쥬얼과도 자연스럽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파스텔 톤의 재킷을 주문하는 이들도 많다. 면이나 마는 다른 직물과의 혼방을 통해 그 느낌이 다양하고 구김 등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맞춤 정장이 선호되고 있다.  
 


상암동에 위치하고 있는 맞춤정장 전문 뉴젠틀은 프렌차이즈 가맹점이 아닌 직영점 운영으로 고급스러운 원단을 사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양복은 색상도 중요하지만 원단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데 수 백여 가지의 다양한 원단으로 전문 스타일리스트에 의한 상담으로 유행을 따라가면서도 실용성을 강조한 맞춤정장의 제작이 가능하다.
 
뉴젠틀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와 까페를 통해 고객들과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블로그(http://blog.naver.com/ng6265)에서는 고객의 착장사진, 남성의 정장이나 구두, 시계, 액세서리 등 전반적인 남성의 스타일링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멋쟁이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러보는 유명 블로그이다. 까페(http://cafe.naver.com/newgentle)에서는 디자이너와의 상담과 방문예약이 실시간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젊은 고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문의:02-6393-6266)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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