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아파트 마산동 지역 카페교회로 복음을 전해
김포한강신도시 아파트 마산동 지역 카페교회로 복음을 전해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12.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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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맛집 음식점 커피로 전도하는 카페교회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기념해를 한달을 남겨두고 이 땅의 교회는 어떤모습으로 개혁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교회사역에 작은 개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교회가 있다.

쉼이있는교회 (담임 이성만목사) 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교단으로  김포시 한강신도시 장기동과 구래동을 지나는 마산동신도시에 카페교회가 설립되었다.

▲ 쉼이있는교회 담임 이성만목사

주변 밀집된 한강신도시레이크에일린 아파트와 솔터초등학교, 은여울중학교, 솔터고등학교 등  학원주변 교육시설도  많고  젊은층 세대가  잘 형성이 되어 있다.

평일에는 커피와 음료를 통해 카페를 운영하면서 주일에는  교회로 예배를 드리면서  카페문을 닫고 사역을 하고 있다고 했다  카페 인테리어공사를  마치고 교회를 설립하고 준비하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교회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가족적인 공동체모임을 먼저 생각했다고 한다.

카페의 특성을  잘 살린  휴식공간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수 있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자녀교육세미나와 재정관리세미나 유치로  지역주민과 소통을 했다고 한다.

 이성만 목사는  현재  교회설립 5개월만에  어른성도수가 30여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속적으로 인터넷으로 카페교회를  홍보를 하면서  카페를 찾아오는 손님들과 대화를 통해  부담을 주지않고  친밀감으로  관계전도를 하고있다고 했다.

특히 이성만 목사는 미국유학파로  성악을 전공했으며  뛰어난 어학실력을 가지고 있다  주일에는 어린이영어예배를 시작하여  수십명의 아이들이 교회예배를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 주일 어린이영어예배 아이들과 즐거운 공과시간

교회사역을 인터넷과 SNS 소셜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통해 기독교 목회세미나를 하고 있는  IT선교 교육강사 신바울목사는 김포신도시는 도시개발을 하고 있는 지역으로 특수성이 있는 만큼 그에 적합한 복음을 전달할수 있도록 인터넷과 SNS전도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쉼이있는카페교회를 찾아오는 지역주민에게는  주인과 대화를 나눌수 있다.  그는 목회자이고  한 가정의 아버지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유학을 한 경험과  서울 강남에서 영어학원 강사경력도 가지고 있어 해외 유학과 어학에 고민을 하는 자녀를 키우는 젊은세대들에게는  좋은 상담자이다.
11월부터 카페를 찾아오는 초딩엄마와 중딩엄마들에게는 영어회화를 가르쳐주고 있으며 영어로 대화를 받아주고 있다고 했다 일대일 대화를 통해 카페에서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수 있다고 한다   손님에게 영어회화 대화를 통해 단골손님으로 만들고  초딩엄마들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단체모임장소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회의장소로도 예약을 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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