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타
특별한 추억이 기다리는 ‘코타키나발루 여행’

친구와 연인,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여행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주목 받고 있다.

코타키나발루가 주목 받는 이유로는 활동적인 스노쿨링 체험과 로맨틱한 반딧불 체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투어말레이시아’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투어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사피섬과 마누칸섬 호핑투어와 나나문 반딧불 투어가 대표적이다. 호핑투어는 오후 3시에 마무리 되고 나나문 반딧불투어는 오후 2시 시작이니 취향에 따라 원하는 관광지로 떠나면 된다.

사피섬과 마누칸섬에서 즐기는 호핑투어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연인이나 어린이에게 특별한 체험을 주고 싶은 학부모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사피섬에 도착하면 물안경 등의 장비를 받아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데, 옵션투어로 씨워킹 패러세일링이 가능해 현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에는 현지에서 잡은 싱싱한 BBQ 점심을 즐긴 뒤 마누칸섬으로 스피드 보트로 이동한다. 마누칸섬은 쿠타키나발루 주변 섬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물고기가 많아 스노클링 포인트로 인기가 높으니 지치지 않았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나나문 반딧불 투어는 오후 2시 픽업 후 블루모스크 방문으로 시작한다. 블루모스크 외부에서 사진을 찍는 타 업체와 달리 투어말레이시아를 통하면 히잡을 쓰고 직접 모스크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후 나나문에 도착해 간단한 간식을 먹고 맹그로브 투어를 이어간다. 맹그로브 투어에서는 보트를 타고 원숭이도 구경하고 키나발루 산도 멀리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특징. 이후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 석양을 보러 해변으로 이동 한다. 석양을 감상할 때 즐기는 현지식 뷔페와 말레이시아 전통 공연도 나나문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묘미다. 해당 일정 마무리는 반딧불 투어로, 보트로 천천히 이동하면서 반딧불을 볼 수 있다. 반딧불 투어 시 관람에 방해되지 않도록 가이드가 반딧불을 유인해주기도 한다.

투어말레이시아 관계자는 “투어말레이시아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이 구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며 “추워진 날씨에 웅크려있기 쉽지만 따뜻한 말레이시아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우 취재기자  webmaster@upkorea.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우 취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