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예배를 통한 아름다운 하모니!
감사예배를 통한 아름다운 하모니!
  • 윤에녹 국민기자
  • 승인 2017.11.20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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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선교단 우성요양병원에서 추수감사예배 드림.

2017년 11월 19일(주일) 우성요양병원 7층에서 Ray 선교단(윤에녹 단장, 제일은 사랑교회 담임, ) 추수감사예배를 드리다.

윤에녹 단장은 2016년 Ray 선교단을 세우고 예배가 없는 곳에 성전을 세우는 사역을 하였다. 특히 병원 예배를 통해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고 하나님의 참 뜻을 전해주는 사역은 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만하다.

안산에는 많은 개척교회가 있다. 개척교회라는 이름 아래 물질과 일꾼 부족으로 고통가운데 괴로워 만 하고 있다. 윤에녹 단장도 안산에서 9년 목회를 하며 하나님의 지혜 가운데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라는 명령을 받고 예배를 드릴 장소를 날마다 찾고 잃어버린 자들을 찾는 사역을 매일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 안산 9년 목회를 하며 순종의 결과물로 제일은 사랑교회 상가성전을 구입해 주셨다. 지금도 개척교회이지만 하나님을 기대하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마음은 항상 부유함 가운데 있다.

 

Ray 선교단은 많은 협력 목회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모든 행사에 마다 적극 도와주시는 라용주 목사 (안산보라매 교회 담임, 나눔과 기쁨 사무총장)는 항상 귀를 열어두고 모든 일에 앞장서서 도와준다. 그리고 함께하는 .화요 광야 기도팀(김삼성 목사 안디옥교회 담임 기도팀 회장) , 목요목회자사모 기도팀(박재환목사 사랑받는교회 담임 기도팀 회장), 안산 이동교동 금요기도팀(김영길 목사 안산만나교회담임 기도팀 회장) 연합기도 팀들이 있다. 여호수아 뒤에는 항상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가능하다.

Ray 선교단는 우성요양병원에서 1년 넘게 자비량 선교를 하고 있다. 1년 좀 넘은 신생병원 이기 때문에 병원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오히려 선교단과 교회에서 간식과 행사 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개척교회가 자비량 선교를 한다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마음이 있고 뜻이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물질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 추수감사예배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 가운데 순종하는 자녀들의 잔치였다.  감사함  속에 풍족함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있는 기쁨의 시간이다. 

Ray 선교단은 제3의 성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중앙동 롯데백화점 안에 예배가 드려지는 그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하며 한 걸음씩 나가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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