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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화숲조성예정지와 테마임도변’ 숲가꾸기체험행사 개최로 건전한 산림환경조성강원도만의 특색있는 숲 조성을 위해 건전한 산림환경조성
   
▲ 2017 숲가꾸기 체험행사

[업코리아]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과 직원 50명은 14일, 도유림내 특화숲 조성예정지인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산5번지, 집다리골자연휴양림내 테마임도변에 식재된 조림목에 비료주기와 가지치기, 덩굴제거 등의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특화숲은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시작되는 테마임도 주변으로 자작나무와 복자기 등 약 35ha 규모로 2023년까지 조성예정으로 기 식재된 살구·단풍나무와 연계해 임도, 산책로, 등산로 등 숲길을 체험관광 자원화 할 계획이다.

이준희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고, 강원도유림의 패러다임 변화와 지역의 특색있는 수종을 집중 조림해 지역 브랜드화 도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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