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서울
강북구,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받아공시된 지가의 산출 근거 등 궁금증 해결위해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도’ 시행
   
▲ 강북구

[업코리아] 강북구가 2017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31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가 공시된 토지는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지난 201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이동된 124필지로 구청 부동산정보과나 동주민센터에 방문 열람 또는 홈페이지(www.gangbuk.go.kr)와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kras.seoul.go.kr/land_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가 열람 후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 혹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의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방문, 인터넷,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도 운영한다.

이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상담을 통해 공시된 지가의 산출 근거 등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마련된 제도다.

구 부동산정보과에 방문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우면 전화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지가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오는 12월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구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과세자료로 사용된다”며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 시행 등 지가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