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상공인뉴스
두드러기, 몸속에 생긴 과잉 독소를 해결해야
  • 이재복 기자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7.10.30 16:12
  • 댓글 0

모기에 물린 것처럼 피부가 부풀어 오르면서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질환인 피부두드러기. 두드러기는 일종의 알러지 반응으로 특정 음식이나 약품, 혹은 분비물 등이 본인과 맞지 않을 때 발생한다.

이 알러지 반응이라는 것이 자칫 호흡곤란이나 생명의 위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대부분은 본인이 알러지 원을 미리 자각하고 피할 수 있어 그리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두드러기 증상이 6주 이상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만성 두드러기이다. 만성 두드러기는 체질적 이상에 의해 나타나기도 하지만 몸속에 생긴 과잉 독소가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 부천 고운결한의원 양희진 원장

고운결한의원 부천점 양희진 원장은 “독소는 우리가 먹는 음식부터 마시는 공기,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혹은 각종 대사과정에서도 만들어진다. 이렇듯 독소가 만들어지는 경로가 매우 다양하기에 개개인의 두드러기 원인을 바로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결국 잘못된 생활과 환경으로부터 시작되기에 몸속에 쌓인 독소를 해결하면서 주변을 교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고운결한의원은 쿼드 더블 진단법을 활용하여 두드러기 환자의 체질과 생활방식, 그리고 병리기전 등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이를 통해 어떠한 경로로 독소가 생성된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선별해 낼 수 있어 두드러기 치료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

▲ 고운결한의원 부천점 양희진 원장

진단이 끝나면 맞춤 한약과 순환치료, 침치료, 광선치료, 외용치료 등의 다각적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이를 통해 독소를 원활하게 배출하고 순환을 개선하며 장부 및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면 어떠한 변화에도 대응 가능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여 육체와 정신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심신이 안정되지 않는 이상 두드러기 이유는 곳곳에 넘쳐나므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휴식, 운동 등으로 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밤 시간대에 가려움이 극심해지는 두드러기. 가려움으로 피부가 망가지고 삶의 질이 저하되기 전에 본인만을 위한 두드러기 맞춤치료법으로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이재복 기자 / 김지윤 기자  startofdream@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복 기자 / 김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