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 업코리아
  • 승인 2010.07.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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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꿈, 바다... 40일간의 뮤직 파라다이스!

인천광역시는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아시아의 대표 음악 축제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는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음악, 꿈, 바다…40일간의 뮤직 파라다이스!’를 슬로건으로 인천시민이 도심 속에서도 여름휴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아시아의 대표 음악 축제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새롭게 열리는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대표 락 음악 축제인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필두로, 음악을 모티브 삼아 다양한 예술장르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펜타포트아츠페스티벌’과 신진아티스트와 시민동호회의 참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축제로 꾸며지는 ‘펜타포트프린지페스티벌’의 세 가지 축으로 기획됐다.

9일 동안 진행되는 개막공연과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편안한 음악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폐막공연, 그리고 시민들이 축제의 중심이 되는 자유참가 공연 등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축제 즐기기를 위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다양한 음악, 새로운 문화! 펜타포트 아츠 페스티벌!

‘2010 펜타포트아츠페스티벌’은 ‘음악의 다양한 문화적 표현’을 슬로건으로 걸고 있다. 7월 31일(토)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공연으로는 ‘아트플랫폼 가든 스테이지’가 아트플랫폼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에서는 음악적 모티브를 갖춘 다양한 예술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월드뮤직&크로스오버뮤직’이라는 컨셉의 9일간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공연 이후, 7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한 달여 동안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과 부평아트센터에서 연극/음악극/뮤지컬/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술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폐막공연으로는 8월 14일(토) 인천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국내의 실력 있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원한 호수를 끼고 드넓은 잔디에서 개최되는 폐막공연은 가족 및 연인, 친구들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해의 축제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2010 인천펜타포트아츠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능동적인 페스티벌 참여 여건과 페스티벌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댄스워크숍(시민체험프로그램)’도 기획될 예정이다.

8월에 두 번 예정되어 있는 댄스워크숍은 전문 댄서들과 함께 춤을 배워보고 즉석에서 함께 공연까지 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단위 참가객을 중심으로 한 신나는 ‘스윙댄스’와 연인들이 춤을 통해 서로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라틴댄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9일간의 행복, 아트플랫폼 가든 스테이지

아트플랫폼의 야외무대에서 총 9일간 개최 될 ‘아트플랫폼 가든 스테이지’는 아츠페스티벌의 메인 축제다.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한가로운 여름 휴가를 맞아 도심속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맥주와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음악 축제를 즐기는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의 프리마켓과 아름다운 커피의 노천카페, 주먹밥 콘서트를 통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도심 속 음악 여행을 준비한다.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펜타포트 프린지 페스티벌

2010 인천 펜타포트 프린지 페스티벌은 예술가들만이 아니라 관객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축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프린지 무대는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공연과 알려지지 않았으나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락 페스티벌의 정신!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1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장소인 드림파크를 만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페스티벌로 다시 태어난다.

관객들에게 한결 청정해진 환경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다양한 컨텐츠, 최상의 무대와 프러덕션으로 초대형 규모의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공연 외에도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수많은 이벤트까지 마련, 열정과 재미가 넘치는 락 페스티벌의 진수를 선사한다.

또 펜타포트의 명성을 이어갈 국,내외 최고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고, 요즘 트렌드에 맞는 팀들뿐만 아니라 90년대부터 활동해온 대형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10대부터 4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해외 출연진은 그간 한국을 찾을 기회가 없었거나,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들과 세계 각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인들을 선보인다. 국내 출연진 역시 최근 앨범 발매를 하는 등 활발할 활동을 벌이는 팀들과 음악적 개성이 뚜렷한 인디 밴드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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