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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열차승차권도 아직 남아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추석맞이 귀성객 수송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다.
   
▲ 추석 귀성객 수송을 위해 땀흘리며 안전점검중인 코레일 직원들

[업코리아 객원기자 백영배]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대 수송 기간 중 열차증편운행에 따른 철도 이용고객들의 안전한 수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특별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은 이용객이 붐비는 열차타는 곳 및 여객편의시설 외 사고우려개소, 터널, 교량 등이다. 소방설비와 비상용품 관리실태도 점검하여 열차이용 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추석 명절 대수송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철도 안전 수송 관련 특이사항 및 수시로 발생하는 고객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한편, 긴 추석연휴로 인해 아직 남아있는 추석열차 잔여석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가까운 기차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부산경남본부에서는 기존역 외 신규로 동해선 센텀역, 신해운대역, 기장역에서도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이 철도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영배 객원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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