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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의학박물관,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 동안 관람객 이어져- 8월 말까지 단체 200여 팀과 개인 방문 등 약 2,500여명 정도 -

【업코리아=조인구 객원기자】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 의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예수병원 의학박물관과 선교 묘역이 전북 선교 유적 탐방의 대표 코스로 알려지면서 매년 전국 각지의 교회와 학교, 단체, 개인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7월 방학 시작과 함께 증가하기 시작한 관람객은 8월 말까지 단체 200여 팀과 개인 방문 등 약 2,500여명 정도로 평월에 비해 관람객 수가 두 배 정도 증가 했다.

관람 후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한 청년은 “호남 의료선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호남 의료 선교에 뜨거운 열정으로 헌신한 의사와 선교사들의 정신을 느꼈다.”며 “오래되고 신기한 의료 기구를 비롯한 다양한 병원의 역사를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예수병원 의학박물관은 1998년에 개관한 민간의료기관 최초의 전문박물관으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해 예수병원의 의료와 선교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 이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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