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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제9회 크리스천 예술제 개최크리스천 작가의 우수 작품 감상 기회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이 때, 12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목포양동제일교회가 주관하여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크리스천 예술제는 갈수록 더욱 우수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목포 크리스천 예술제는 양동제일교회가 영적 성숙과 구원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기독문화축제로써, 이번 9월 15일 오후 6시부터 20일까지 목포 문화예술획관 제3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참여할 작가로는 수묵화 부문에 조남윤, 한국화에 강금복, 최희택, 윤현식, 서양화에 박화자, 문인화에 김동신, 서예부문에 강대륜, 정왕범, 이영자, 자수공예 부문에 정영자, 공예부문에 박기빈, 사진전에는 정병철, 정두삼, 신재철, 시화부문에 김영천, 박창복, 정영숙, 나승욱, 김경진, 박명자, 이상 20명의 작가들의 참여하게 된다. 만물이 열매 맺는 이 계절에 크리스천 작가들의 영성과 열정이 깃들어 있는 높은 수준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우리의 삶에도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기를 간구해 본다.

박성출  국민기자 parkboaz@naver.com

박성출  parkboa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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