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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민주당사앞에서 "정부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 한다"새한국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 "대한민국 국민, 똘똘 뭉쳐야 한다"
▲ 보수단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민주당·청와대 방송장악 규탄집회' 열어

[업코리아=김시온기자]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 엄마부대 등 보수단체는 12일(화)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민주당·청와대 방송장악 규탄집회' 열어 "정부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새한국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는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너무나도 심각한 상황이다. 6·25전쟁 이후 남북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국가안보'이다. 이대로는 국가 안보가 무너진다. 그러면 우리 모두가 무너지는 것이다. 하지만 나라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미국조차도 전투력재배치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오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전투력재배치를 일체 보류한 적이 없다.' 라고 했다. 과연 지금 정부가 나라를 잘 유지시키는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가다간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미군이 위험을 무릅쓰고 대한민국을 지켜야한다. 하지만 미국이 지킬 값어치가 있는 나라라고 생각이 들어야만 대한민국이 지켜진다. 다른것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속담처럼 한국 국민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미국은 대한민국을 지킬 값어치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과 더민주당이 중요하다. 집권야당이기 때문에 가장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하면서 나와야 한다. 지금 문제는 김정은이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똘똘 뭉치는게 중요하다."라고 지적했다.

▲ 새한국ㄱ구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는 "대한민국 국민 똘똘 뭉쳐야 한다"고 연설하고 있다.. 업코리아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는 "민주당은 철저히 각성해야 한다. 나라를 넘어뜨리려는 세력의 수작을 파괴시켜야 한다. 지금 민주당은 자유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중에서 MBC에 문재인 정부는 탄압을 하고있다. 그래서 우리는 언론자유를 외쳐야한다. 언론자유 생명을 바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반드시 외쳐야 한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 보수단체 회원들이 "정부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 한다"는 피켓을 들고있다. 업코리아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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