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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 청소년 작품 공모전 개최
  • 방예림 청년인재기자
  • 승인 2017.09.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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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 청소년 작품 공모전

 여성가족부에서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1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 청소년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관련된 모든 소재를 주제로 삼아서 미술분야, 음악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미술 분야는 디자인, 회화, 조각, 만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이, 음악분야에는 연주, 노래, 동요, 뮤지컬, 춤, 무용,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때 응모하는 작품들은 순수 창작품에 한하며, 본인의 미발표 창작품이여야 한다.

 작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우수상(교육부장관상), 장려상(여성가족부관상)으로 구분하여 상과 함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은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1명이 선정되고 우수상은 각 분야별로 1명, 장려상은 미술분야 16명과 음악분야 8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우리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 청소년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년 많은 청소년들이 이 작품 공모전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 상처에 공감하고,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고 전했다.

 위 공모전은 오는 9월 22일 18시까지 접수를 받으며, 접수는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e역사관 홈페이지( http://www.hermuseum.go.kr/ )에서 할 수 있다.

방예림 청년인재기자  byl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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