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설/칼럼
[칼럼]부식방지 기술정책의 선진화는 현시점 최상의 일자리 창출이다.가장 이상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 판단되어 정부와 국민의 관심과 지도편달을 기원하는 바다.
▲ 사단법인 한국부식방지기술협회 이의호 협회장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일자리 창출이 최대의 관심사 일 것이다.

지난 70여년 동안 이어오는 비공인 과학계 통계자료 가운데 다음과 같은 게 있다.

금속의 부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이 년간 GNP의 약5%나 된다는 놀라운 사실과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부식방지분야 교육 및 전문기술 양성정책을 지녀온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 간의 부식손실 변화율 관련 자료다.

21세기가 시작할 무렵 전자는 부식손실률을 과학계 평가치의 절반 이하로 감소 시키고 있는데 반해 후자는 아직도 과학계 평가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여기서 전자는 미국, 일본이 포함 되고 후자에는 한국이 속한다.

그런데 상기 통계자료를 뒤집어 보면 실로 흥미 있는 계산치를 읽을 수 있다.

만약 우리가 지금이라도 방식기술 선진국들의 기술정책을 인용하여 기존의 국내 과학기술정책을 보완 하고 또 이들이 개발, 적용하고 있는 첨단 방식기술들을 활용해 기존의 국내 부식문제들을 기술적으로 해결만 한다면 년간 국가 경제성장률을 2~3% 추가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극히 간단한 산술적 계산치 이다.

물론 과학계의 비공인 통계치에 따른 계산 치지만 결코 근거 없는 공상으로 치부해선 안 된다.

그 이유는 이제 국내에서도 70년 역사의 미국 NACE와 일본의 (사)일본방청기술협회를 모델로 (사)한국부식방지기술협회가 설립되어 국내 실정에 맞춘 종합방식기술자를 양성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 시점 국가 경제성장률을 년 2~3% 추가로 향상시킨다는 것은 현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에서 가장 이상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 판단되어 정부와 국민의 관심과 지도편달을 기원하는 바다.

이의호 박사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의호 박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