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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전주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업코리아] 전주시 덕진구 우아1동 홈플러스 전주점은 말복을 맞아 11일에 홈플러스 전주점 직원식당에서 독거 어르신들 30여분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막바지 더위를 잘 이겨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홈플러스 전주점 직원 10여명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다과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주위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한편, 삼계탕 중식봉사 행사를 개최한 홈플러스 전주점은 평소 자체 봉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장철 김장봉사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은재상 지점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에 보양식으로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소망한다”며, “함께 생활하는 지역사회 내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동조 동장은“어르신들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해주신 홈플러스 전주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우아1동에서는 여러 복지자원들을 계속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복지네트워크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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