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연세무척나은병원 제진호 병원장 ∙ 박진 원장 논문 해외 유수 학술지에 발표!

연세무척나은병원 관절센터 제진호 병원장과 박진 원장이 해외 저널에 SCI급 논문을 게재해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제진호 병원장과 박진 원장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Archives of Orthopaedic and Trauma Surgery(정형외과 외상 수술집)’ 해외논문집에 ‘미세 침습법을 이용한 종골 골절의 치료’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종골 골절은 비교적 흔한 발목 골절로 전위된 관절 내 골절의 경우 대부분 수술적 가료를 필요로 한다. 기존의 광범위 절개 접근법은 연부조직 괴사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어 발생하면 연부조직 피복 등의 추가 수술이나, 장기간의 드레싱 치료를 해야 한다.  환자 및 사회 경제적 비용 면에서도 부담이 되는 부분이다. 따라서 광범위 절개술을 대신할 수 있는 미세 수술은 연부조직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기존 수술법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제진호 병원장과 박진 원장이 임상 노하우와 오랜 연구기간을 바탕으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Archives of Orthopaedic and Trauma Surgery’로부터 인정받았다.

이 논문집은 정형외과와 외상학의 광범위한 분야에서 임상적 경험과 연구에 임하는 의사를 위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의 원천으로써 모든 분야의 근골격계의 질환과 손상을 의학적인 측면에서 다룬 논문과 정형외과 임상의사 및 실무자가 필요로 하며 임상적인 연관성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있는 정형외과와 외상학에 있어서 권위 있는 저널이다.

제진호 병원장은 “앞으로도 연세무척나은병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겠습니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팀  webmaster@upkorea.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