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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제 72주년 축하음악회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독립운동으로 희생과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을 선양
▲ 태극기를 들고 기도하는 부산 광복회 지부장 원승재목사

[업코리아 국민기자 노명호] 지난 8월 10일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도로시티소풋 거리에서 광복 제 72주년 축하음악회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행사가 광복회 부산지부와 부산소망교회(원승재 목사)가 주관하고 보훈청과 부산 중구청, 중부경찰서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의 목적과 취지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으로 희생과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을 선양 보훈하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성취 되어져 남북한이 전쟁이 없는 애국애족의 국가 안보의 인식으로 평화통일을 이룩하는 것을 기원하는 것이다.

행사는 10일 오후 5시5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이날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주변의 차량 교통을 통제해주어서 행사의 진행을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해군 작전사령부 군악대(농악팀) 정 범 외 35명이 출연하여 연주곡으로 모든북, Frontier, 쑥대머리, 사명, 민요의 향연, 축제의 합주를 함으로 관람자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음악회 전의 행사로는 참가자와 관람자들 모두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애국선열을 위한 묵념, 광복회지부장(원승재 목사)의 대한민국 평화통일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기도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날 음악회 관람자들에게 선물기증하기도 하였다. 태극기 100개를 주최측이 제공하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을 조직위에서 나누어 주고, 나라사랑 뺏지 200개를 보훈청이 증정을 하였다. 광복회 부산지부와 소망교회에서는 대형태극기 20개 개양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현수막3개와 생수 100개를 제공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광복회 부산지부 원승재 목사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 속에 더욱 나라를 튼튼히 하는 애국정신과, 남북이 전쟁이 없이 평화통일을 이루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세계 선진국의 대열에 서는 강한 대한민국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노명호 국민기자  myungho32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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