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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천 김제시 부시장, 지평선축제장 현장점검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혼신의 노력
   
▲ 부시장지평선축제현장점검

[업코리아] 김제시는 이후천 부시장이 11일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의 글로벌축제 도약을 위한 사전 준비태세 점검을 위해 주행사장인 벽골제 주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40일 앞으로 다가 온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에 앞서 지평선축제 관련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직접 현지에서 점검해 부족하거나 미흡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각 보완 조치토록 지시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 동석한 7개 부서 11개 담당에 대한 노고 치하와 함께 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독려했다.

오는 9월20일부터 9월24일까지 5일간 김제시 벽골제 및 시내권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는 ‘Beyond Korea, Global Gimje Horizon Festival‘을 슬로건으로 5개 분야 55개 프로그램을 확정했으며, ‘가장 한국적인 주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연출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육성축제로 발돋움 할 것이다.

한편, 금번 현장점검에 관해 이후천 김제시 부시장은“대한민국 최초·최고인 대표축제에 걸맞게 관광객이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축제장의 완벽한 마무리와 더불어 사고예방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성공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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