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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지역주민 ‘자주 이야기하는 복지서비스’ 교육‘자주 이야기하는 복지서비스’ 책자 발간 및 주민교육 실시
   
▲ 자주 이야기하는 복지서비스 발간 및 교육

[업코리아] 군산시는 나운2동이 복지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동에서는 360여개에 달하는 복지사업을 간추려 복지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자주 이야기하는 복지서비스’라는 책자를 발간했으며, 책자를 토대로 지난 10일 민원인과 가장 접촉이 많은 부녀회, 통장단,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자주 이야기하는 복지서비스’는 민원인들의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을 통해 빈도수가 가장 높았던 사업인 ▲생계지원 ▲임신·보육·교육 ▲보건의료 ▲노령층 지원 ▲장애인 지원 등 5개 분야 35종의 사업을 분야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책자로 발간했다.

송천규 나운2동장은 “이번 책자 발간과 교육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다양한 부분을 지역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제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에 대한 많은 홍보와 함께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나운2동은 복지허브(중심)화 선도 지역으로 지난 2016년도부터 방문상담과 지역주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정신건강증진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사회복지관·보건소 등과 연계해 저소득층에 대한 맞춤형복지사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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