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나눔의 행복기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원' 방송
'KBS1 나눔의 행복기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원' 방송
  • 이태복 국민기자
  • 승인 2017.08.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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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나눔의 행복기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원' 이야기
▲ 'KBS1 나눔의행복 기부', '사랑원' 방송촬영 후

지난 22일 '나눔의 행복 기부'에서는 인천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NGO단체, '사랑원'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29일 오후 1시에 방영된 KBS1 TV 시사교양 '나눔의 행복 기부'에서는 '사랑원' 장애인지원팀이 장애인시설에서 나눔활동 하는 소식을 전했다. 

 '사랑원'은 2011년에 설립된 단체로서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섬김을 통하여 모든 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단체 '사랑원'은 150여명의 회원들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의미의 '사랑실천 사랑원'을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미혼모지원사업, 노인지원사업, 장애인지원사업, 다문화가정/탈북민지원사업, 해외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원'은 지역에 자원봉사센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서지원과 문화지원을 하는 작은도서관과 아동청소년 안전을 위해 아동안전지킴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장애아동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사랑원'

 장애 아동청소년들과 함께한 '사랑원'은 생일을 맞은 아이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함께 거리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고,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에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사회성을 길러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애아동청소년 봉사활동 중인 '사랑원' 정명호 대표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랑원' 정명호 대표는 '봉사활동의 취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정서지원과 여가지원을 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크게 한번 웃는 것'이라 대답했다. 또한 정명호 대표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의 경제 성장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주변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음을 지적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섬김 그리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다.

 29일 KBS1 시사교양 '나눔의 행복 기부'는 '사랑원' 이외에도 기부, 소통, 봉사,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들에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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