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감동 서포터즈 활동 날갯짓”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감동 서포터즈 활동 날갯짓”
  • 임선묵 국민기자
  • 승인 2017.07.30 0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사업인 “감동 서포터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사업은 경기도가 2013년에 전국 최초로 실시한 경기도 시책사업으로 지역 사회 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편익을 도모하고 있다.

“감동 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결혼 이민자들을 발굴하고 센터의 이용률을 높여 시나 센터와 연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현재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여성 5명이 선정되어 현재 활동을 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서포터즈의 역량강화를 위해 ‘서포터즈 상담교육’ 진행할 예정으로, 초기 이주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담 방법, 가족문제 유형에 따른 상담접근 방법 등으로 교육하여, 교육을 받는 서포터즈가 활동하면서 자존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적극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하였다. -문의는 전화: 848-5622, 담당: 백금남, 김소영-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