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목사, “햇볕정책의 원조는 통일교
최성규 목사, “햇볕정책의 원조는 통일교
  • 주경중
  • 승인 2008.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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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북핵과 통일교 막아야
한국교회가 사회의 비판에 대하여 금식을 선포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기도를 하고 있는 중 한기총 전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가 교계지도자 특별금식기도회 장소를 찾아 북핵과 통일교의 위협에 대해 강조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집중 기도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lt;br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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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목사는 최근 MBC의 한국교회 비판에 대해서 한국 기독교와 교회가 비판을 받는 이유는 같은 교회끼리 싸우기 때문이라고 말했으며 한국교회가 모여서 북핵 폐기를 촉구해야 하며 한기총은 기도는 많이 했는데 행동이 약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1월 시청집회에 한기총이 모일 때 정치인도 눈치를 봤듯이 모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이번 교계지도자와 교역자 220 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통해 금식기도를 공적인 목적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역사하신다라고 말했으며 지금 한국 교회가 북한 인권과 북핵, 통일교의 정치권 점령 야욕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했다.&lt;br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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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성규목사는 대 북한 월드컵 예선경기에서 태극기와 애국가가 금지된 데 대해서도 한국이 경기를 안했으면 안했지 스포츠 때문에 태극기와 애국가를 잃어선 안 된다며 “북한은 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경기 치를 때 인공기를 다 들어줬는데, 한국이 북한에 확실한 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북핵문제에 대해서도 한국교회가 항의하지 않고 큰 반응도 없이 소극적으로 대했으며, 한기총도 강하게 반응을 안했다며 개탄했다.&lt;br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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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목사는 햇볕정책은 김대중이 문선명에게 배운 것이라며 통일교가 북한에 자동차 공장을 크게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여수를 소유하려 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최 목사는 한국교회와 기독교의 정치참여를 반대하는 목회자들이 왜 통일교가 정치하는 것을 비판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통일교는 기존 국회의원을 돈 주고 사는 비도덕적 행보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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