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 일자리 마련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북부지역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 일자리 마련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 이성모
  • 승인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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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성준)는 의정부시 등 경기북부지역에서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수익성 등으로 인하여 시장에서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는 보건·사회복지·교육 등 사회서비스 부분에서 비영리법인·단체와 지원 약정을 맺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2008년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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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은 지역에 기반한 고용정책 수단으로 정부의 재정과 민간의 자원을 결합하여 취업취약계층 등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지원기간은 참여자 채용일로부터 12개월이며 1인당 월 78만8천원과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lt;br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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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역에서는 의정부시 소재 “의정부시청소년쉼터” 등 5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2008. 2. 29(금) 오전11시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선정 단체장과 지원약정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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