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식품 생산위해 2억원 지원
안전식품 생산위해 2억원 지원
  • 우한아
  • 승인 2008.02.1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소에 현장맞춤형 기술지도사업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경기도는 식품제조업 안전식품 생산 지원을 위해 올해 2억1백만원을 지원한다.&lt;br /&gt;<br />
&lt;br /&gt;<br />
이와 함께 경기도는 32개소의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현장맞춤형 기술지도사업도 실시한다.&lt;br /&gt;<br />
&lt;br /&gt;<br />
경기도는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수입식품 급증 등 소비자들의 불안심리가 가중되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61개의 식품제조업체에 대해 현장맞춤형 기술지도 사업을 펼쳐왔다. &lt;br /&gt;<br />
&lt;br /&gt;<br />
특히 전국 최초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전문관리자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을 2005년 7개소와 2006년 26개소, 2007년 30개소 등에서 추진해 식품업체에서 생산·판매되는 식품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lt;br /&gt;<br />
&lt;br /&gt;<br />
도는 올해에도 HACCP 전문관리자 양성 교육훈련사업에 1억7천만원을 투자해 오는 3월부터 식품제조·공업소 관리자는 물론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 관리자 665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br />
&lt;br /&gt;<br />
또한 민·관합동 감시체계 확립을 위해 오는 3월 12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 교수 등 전문가를 초빙해 식품위생 감시요령,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중독 예방·관리요령, 경기도 식품정책 추진방향 등 소비자감시원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lt;br /&gt;<br />
&lt;br /&gt;<br />
이밖에 도는 부정·불량식품 감시분위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억2천6백만원을 투자해 도내 식품관련 학과가 개설된 대학과 함께 ‘소비자 식품 안전교실’을 전국최초로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br />
&lt;br /&gt;<br />
&lt;br /&gt;<br />
&amp;lt;b&amp;gt;이 기사는 끼뉴스(&amp;lt;a href=http://gginews.gg.go.kr target=_blank&amp;gt;gginews.gg.go.kr&amp;lt;/a&amp;gt;)에서 볼 수 있습니다.&amp;lt;/b&amp;gt;&lt;br /&gt;<br />
&lt;br /&gt;<br />
[중도와 균형을 표방하는 신문-업코리아(upkorea.net)] &lt;br /&gt;<br />
&lt;br /&gt;<br />
-Copyrights ⓒ 2006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