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교단체 원바디 바이블타임 대전지부 설립
국제선교단체 원바디 바이블타임 대전지부 설립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7.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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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운동사역 바이블타임으로 전국확장

원바디 국제선교단체는 교회와 선교사, 선교단체 각 교계기관 , 신우회 ,교도소, 고아원 등에  바이블타임 성경본문만 수록되어 있는 성경소책자로 성경을 매일 읽을수 있도록 지원하고  후원자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성경읽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현재 전세계50개국에 19개언어로 번역을 하여  해당 국가에  성경이없는 곳에 보내는 사역을 하고 매달 30만명이 성경읽기로 함께 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고아에게는 매달 10만명을 후원을 통해 보내고 있다고 했다

바이블타임은  여러 버전을 통해  신약 또는 신구약 일독을 할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읽을수 있으며, 연대기,맥체인,신약필사 ,영한대조성경 등 신약을 일독하면서 시작하면 5독이상 할수있다

신약일독 과정은 재미있는것은 하루에 한장을 읽고 하루성경읽기 성공하면 스티커를 붙일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가족과 소그룹이 한구절을 기록하여 그날 읽은 본문으로 큐티를 할수 있도록 해설과 예화없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과 은혜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다고 한다

교계에 입소문으로 알려진 바이블타임 성경읽기 교재는 순수한 성경본문으로 되어 있어서 많은 교역자와 성경 교사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다  교재비용도 1권당 천원으로  누구나 구매할수 있도록 하여 배송료형태로  구입이 가능하다

요즘 명품교육특강으로  인기섭외 1순위 강사 자녀교육세미나 황경애사모와 재정관리세미나 김남순 대표는 교회세미나를 통해  바이블타임 성경읽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 자녀교육세미나에서 바이블타임 홍보

이달 7월31일에 주최하는 GV청소년문화선교원 (대표 박재용목사)청소년캠프는  바이블타임 성경읽기 강좌를 비전특강 프로그램으로  선택했다고 했다

바이블타임 대전지부장 신바울목사는 장자권세미나로 알려진 대전지역에서 개최하는 700여명의 목회자세미나와  나눔과기쁨 여름전국수련회에서 바이블타임을 소개하며 알렸다

 

원바디  바이블타임 본부는 중부권 지역에 성경읽기운동사역을 확장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소재를 두고 사무실을 개설하고 대전지부장으로 신바울목사를  파견했다

▲ 대전직업전문학교 탁은희목사 바이블타임 선교이사 위촉
바이블타임 대전지부장 신바울목사는 “연인, 가족, 동료 등에게 성경만큼 특별한 선물은 없다”며 “바이블타임은 성경만 주는 게 아니라 성경을 읽게 만든다. 매일 10분만 투자하면 1년간 성경 일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난  대전광역시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직업전문학교 교장 탁은희목사를 대전지역 어려운 교회에 성경을 후원한 공로로  바이블타임 선교이사로 위촉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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