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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교정과 콩팥 건강, 골반 운동법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이재복 기자 / 윤미지 기자
  • 승인 2017.07.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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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질환은 국민 7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콩팥 진환은 뚜렷한 전조 증상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며 주요 암보다 사망률이 2.5배 높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기 전 미리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콩팥 질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콩팥 건강을 잡는 운동법이 방송 MBN ‘엄지의 제왕’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한 유홍석 박사 (사진제공=본케어한의원)

지난 11일 밤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유홍석 박사는 “율무는 콩팥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고 밝히며, “우리 몸 속 불필요한 노폐물을 ‘습’이라고 하는데 율무는 습을 없애는 거습 작용이 탁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홍석 박사는 골반교정과 콩팥 건강을 지키는 골반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골반 운동법은 엉치뼈를 자극하는 간단한 운동법으로 콩팥 건강 관리는 물론 틀어진 골반까지 잡아주는 효능이 있다.

골반교정과 콩팥 건강을 잡는 운동법은 우선, 스타킹이나 넥타이 등으로 무릎을 고정한다. 이때 무릎을 교정하는 이유는 고관절이 이탈 되면 계속 틀어지려 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틀어진 각도를 방지하기 위해 무릎을 끈으로 연결한다. 그리고 페트병에 쌀을 넣은 뒤 수건으로 감싸 엉치뼈 아래 넣고 누운 다음, 엉덩이를 들고 무릎을 세운 뒤 좌우로 움직인다. 마지막으로 약 3분 정도 운동 후 콩팥 아래 부분으로 페트병을 옮긴다. 이때 다리를 세운 부분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무릎을 편 채 3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한편, 본케어한의원은 척추교정, 만성통증 등으로 불편한 환자들이 비수술 치료 골타요법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골타요법은 척추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시술로 척추가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가벼운 헤머링으로 척추를 교정하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이재복 기자 / 윤미지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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