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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65억원 규모의 비업무용부동산 공개경쟁입찰 매각
   
▲ 문창용 캠코 사장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7월 25일(화)부터 7월 27일(목)까지 3일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주)거양 소유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소재 공장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소유 ‘대전시 중구 오류동’ 소재 업무시설 등 총 165억원 규모의 비업무용부동산 2건을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한다.

이번 매각대상 부동산 중 ‘경남 김해시 진영읍’ 소재 공장의 경우 농공단지 및 일반산업단지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국도변에 있어 제반 여건 및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며, ‘대전시 중구 오류동’ 소재 업무시설은 지하철역 및 광대로변에 위치한 건물로 대부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특히, 이번 입찰은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진행되며 물건의 사전확인이 용이하고 인터넷을 통한 입찰로 시간 절약은 물론 중개수수료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투자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 감정가 대비 ‘경남 김해시 진영읍’ 소재 공장은 90%, ‘대전 중구 오류동’ 소재 업무시설은 62%로 각각 진행

공매 대상 물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 문의(051-794-3931) 또는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통합검색(물건관리번호 입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 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ㆍ공유하고 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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