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사랑의예능학교 입학식, 청소년들의 미래를 돕는다!
제6기 사랑의예능학교 입학식, 청소년들의 미래를 돕는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7.07.16 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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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온 50여명의 지원자를 돕는다.
▲ 사랑의예능학교를 최초 설립해서 지금까지 후원하고 있는 전KBS부사장 이형모 장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청소년의 재능을 살려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기위해 세워진 ‘제6기 사랑의 예능학교(교장 김명현) 개강예배와 면접’이 15일(토) 오후 2시에 광진구 영광교회(담임 김변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예배는 교장 김명현 목사의 설교와 좋은교사운동 임종화 대표의 환영사, 전 KBS부사장 이형모 장로 축사, 백성기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제1부 예배를 마치고 2부에는 오리엔테이션과 면접시간이 진행되었다.

교장 김명현 목사(안성 꿈의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재능을 귀하게 여겨 훈련하고 가꾸면 분명 귀하게 쓰임받을수 있다. 이번 한학기동안 재능기부한 전문가들이 섬기고 도울 것이다. 기회로 여기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랑의 예능학교는 전 KBS 부사장 이형모 장로와 (사)좋은교사운동이 2008년에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를 주고자 시작한 청소년을 위한 예능학교이다.

금번에도 사단법인 좋은교사운동이 추천한 수도권 5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보컬, 연기, 댄스, 악기, 작곡, 아나운서, 영상 등을 배우기 위해 신청하였다. 이들은 앞으로 전문가와 함께 매주 토요일 커리큘럼에 따라 교육을 한후 졸업공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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