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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사드배치 촉구집회 경찰과 대치 중사드배치는 국가안보 문제이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 시민들은 13일(목) 오후 3시 40분 현재 <사드배치 촉구집회>를 열기위해 진입하려는 중에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사드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마을회관 부근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마을회관 앞 지나갈 예정이라서 주민과의 충돌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폴리스라인을 치고 통제하고 있어 대치하고 있다. 

집회 관계자는 "시민들을 무더운 폭염 길 바닥에서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지 말고 길을 열어주지 않을테니 빨리 돌아가라든지 집회를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든지 말해달라"고 항의하고 있다.  

서경석 목사는 "경찰이 좌파의 집회는 허용하면서 보수 우파단체의 집회는 허락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경찰이 좌파의 집회는 보호해주면서 우파의 집회는 보호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공정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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