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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박근혜 전대통령 석방촉구 및 MBC탄압 규탄'국민대회 열어박 전 대통령을 석방해서 수사를 해야 한다.
▲ 서울역 광장에서 8일(토) 오후 5시에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을 비롯하여 우파 시민단체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촉구 및 정부의 MBC 장악기도 규탄’국민대회를 열었다.

장마전선이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역 광장에서 8일(토) 오후 5시에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을 비롯하여 우파 시민단체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촉구 및 정부의 MBC 장악기도 규탄’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날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 이계성 대표, 조용환 대표, 장기정 대표, 신혜식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했다.

연사들은 “지금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혐의가 들어난 것이 없다. 박 전 대통령의 건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을 석방해서 수사를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지금 문재인 정권이 탄생한지 두달이 되었지만 무소불위가 되어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에서 모든 언론들이 편파보도 할 때에 MBC는 바르게 방송하려고 했다. 한가닥 희망을 가진 MBC 방송이었지만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지금 MBC를 탄압받고 있다. 지금 임기가 남은 사장을 물러가라고 하고 특별 감사를 하고 있다.”고 외쳤다.

보수단체는 MBC지키기 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오는 "12일(수) 오후2시에 상암동 MBC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항의집회는 "노동부가 MBC를 감사하기 위해 특별근로감독관을 파견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이런 일은 그전 정권에서 한번도 없는 일로서 있을 수 없는 언론탄압이다."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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