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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열어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주시기 바란다!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홍준표 당 대표을 비롯한 신임 지도부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간의 연석회의가 열렸다.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홍준표 당 대표을 비롯한 신임 지도부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간의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날 홍준표 당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 감사드린다. 저를 정당사상 72.57%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신 뜻은 이 당을 새롭게 만들고 구태를 버리고 새로운 적통의 보수우파 정당을 만들어달라는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뜻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연말까지 인적 혁신, 조직 혁신, 정책 혁신으로 이 당을 새롭게 하고 혁신 과정에서 동지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으로 저는 믿고 있다. 혁신 과정에서 일부 일어나는 잡음들은 하나의 과정일 뿐 싸움이나 갈등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희들이 혁신해 나가는 과정에서 당 내외의 목소리를 더 겸허히 새겨듣도록 하겠다. 혁신위원회는 다음 주 초쯤 되면 혁신위원장을 외부에서 모셔오고, 혁신위원장과 협의해서 모든 혁신위원님들은 당 내 인사로, 국민의 눈으로, 당 내 인사의 눈으로 이 당을 어떻게 혁신하면 좋을지 하기로 했다. 해방 이후 어떻게 보면 보수 우파가 이처럼 철저하게 유린되고 궤멸된 적이 없었다. 다행히 지난 대선을 통해서 국민들이 마지막으로 기회를 한 번 주셨다고 생각한다. 모두 힘을 합쳐 이 당을 새롭게 만들고, 이 나라를 건국하고 산업화를 이루고 문민정부를 창출한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주시기 바란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택 원내대표는 "여러분들과 한 자리에 모이니 연석회의라고 하지만 가족회의 같은 다정한 느낌이 든다. 전당대회 잘 치루고 다들 편안 하셨는가. 이 자리는 새 지도부가 선출되고 홍준표 대표와 새롭게 선출되신 최고위원님들과의 상견례와 함께 앞으로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듣기 위해서 이 자리가 마련된 게 아닌가 한다. 전당대회 끝나고 나니 한 가지 행태가 변하는 게 있다. 언론에서 저와 홍준표 대표를 어떻게든 가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여당의 행태를 보면 야3이 공조하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야3당이 공조하지 못하게 우리당과 다른 당과의 가르는 수법을 행사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또 언론에도 보도되었다. 똑같은 수법을 적용해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다. 우리 홍준표 대표와 나는 편 가르기에 절대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함께 힘 합쳐서 이 당이 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분명히 전당대회 발표 직후에 이제 우리당이 갈 두개의 깃발 있다고 말씀드렸다. 바로 혁신과 단결이다. 여러분께 약속드린 이상 혁신과 단결로 가는데 이탈되지 않고 오히려 앞장서서 선도적으로 이 당이 나갈 수 있게 홍 대표와 함께 노력할 것이다. 여러분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함께 가자. 원내 말씀 잠깐 보고 드리겠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고위공직을 맡을만한 충분한 분에 대해서는 바로 보고서 채택을 해 드리고 있고, 바로 임명이 된다. 하지만 우리가 보았을 때 이 분은 도저히 고위공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분은 세 사람을 임명을 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김상곤 교육부장관이다. 제가 일일이 설명드리지 않겠지만 우리 당의 입장에서는 처음에 김상조 위원장에 대해서는 부인이 학교에서 토익 점수를 변조해서 교육청에 전자문서를 보냈다. 소위 형법에 나오는 공전자기록위·변작죄에 해당되고 그것을 행사한 죄에 해당되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부인을 공동전범으로 고발한 상태이다. 바른정당도 고발했다. 불공정거래위원장이면 몰라도 그런 분을 공정거래위원장에 앉혀서 그런 잣대로 대기업 혁신 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것은 얘기하지 않겠다. 그런 분을 임명했다. 또 외교부장관도 이화여고 근처의 한 아파트가 위장전입, 전학을 지키기 위한 소위 브릿지 역할을 하는 아파트에 대해 우리가 조사를 하려는데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10년 동안 누가 다녀갔는지 리스트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임명을 해버렸다. 교육부 장관 역시 저와 같은 생각이실 것 같다. 이 분에게 2세 교육 맡겨서는 안 된다고 본다. 다른 부서 장관이면 모르겠다. 우리 2세의 교육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체제를 부정해온 사람을 임명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또 논문표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2006년 김병준 부총리를 임명하려고 할 때 앞장서서 도덕성이 안 되서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하던 장본인이 그 자리를 맡는다는 것은 도덕적 이중성 잣대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임명을 했다. 두 사람이 더 남았는데 월요일까지 보고서 채택을 요구했다. 이대로라면 다음 주 화요일 두 사람 다 임명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갈 때 국민들이 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야당이 저런 인물들에 대해 반대하는 분명한 목소리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원내 전략으로써 의총을 통해 운영이 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린다. 여러분들 우리는 이제 험한 야당의 길을 걸어야 하지만 아무리 험하다하더라도 단합과 화합, 혁신을 해서 신뢰를 받는다면 수권의 길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 문재인 정부가 하는 것을 보면 어느 측면에서는 자신감도 생긴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렸다고 본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혁신과 단합, 단결의 깃발로써 같이 뭉쳐 나갈 것을 호소 드린다. 바쁜 와중에 도와주신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 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철우 최고위원은 "힘껏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도와주신 만큼 밥값 치르도록 하겠다. 우리당이 1948년에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에 지금 70년째 들어선다. 그 중에 60년을 우리가 정권을 담당했다.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에서 세계에서 6,7번째 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런 공은 다 어디로 가고 없고, 지금 10년 정권을 담당했던 그런 세력들이 자기들이 다 했는 냥 이렇게 선전되어 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선전전에서 많이 졌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 또 산업화를 이룩해서 이렇게 잘 살게 만든 박정희 대통령, 이런 분의 공 없어진 것에 대해 우리 당이 어려워진 것이다. 저는 반드시 이런 분야를 지켜서 우리 당을 살리고, 특히 국가안보 이 부분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될 부분이다. 목숨을 걸고 국가안보를 지키는 그런 정당이 되어서 다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그래서 지방선거 때 자유한국당이라고 하면 무조건 당선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제가 저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먼저 변하고 단합해야 한다. 몇몇 소리들 때문에 국민들은 짜증을 낸다. 단합하고 변화하고 또 정책대안을 만들어서 국민에 신뢰받는 정당을 만드는데 이 한 몸을 바치겠다. 지난번 전당대회 때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여해 최고위원은 "이렇게 정말 사랑하는 당원동지이자 선배님이신 국회의원, 당협위원장들 다 앉아계시니 전당대회 할 때는 전사의 이미지였는데 많이 떨린다. 부족한 제가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는 정말로 애당심과 그리고 보수우파를 살리겠다는 각오와 독한 마음으로 뛰었다. 전당대회가 시작되고 난 뒤에 사실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달리고보니 불구덩이 속을 달렸던 것 같다. 뭔지도 모르고 감 없이 그냥 달렸다. 달리면서 많은 분들이 박수도 주시고, 많은 분들이 질책도 주시고, 어떤 분들은 정말 옆에 와서 손 꼭 잡고 열심히 하자고 말씀 주셨다. 한분, 한분 그 분들 마음 다 새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찾아뵙고 인사 못 드린 점 정말 죄송하다. 경황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은 얼떨떨하고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위치에 대한 생각을 하느라 못 찾아뵈었다. 이제 한분, 한분 찾아뵙겠다. 그리고 가서 손잡고 이야기 듣겠다. 원내에 계신 국회의원들께는 정말 선배님처럼 많이 배우겠다. 원외에 계시는 당협위원장들께는 그냥 모시면서 배우겠다. 부족하지만 정말 저는 딱 한 가지, 자유한국당이 젊어졌다, 바뀌었다, 자유한국당이 정말 달라졌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달렸다. 아직 나이로는 청년최고위원 나이에 속한다. 많이 어리다고 하면 어릴 수 있지만 정말 배우겠다. 언제나 질책과 따끔한 충고도 달게 받겠다. 다만 제 손 꼭 잡아주시기 바란다.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손 꼭 잡고 열심히 배우겠다. 드릴 말씀이 그것 밖에 없다. 도와주시라. 고맙다. 선배님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흠 최고위원은"감사드린다. 저는 전당대회 출마를 하면서 제가 여기에 계신 선배, 동료 위원장님들께, 당원들께 몇 가지를 약속드렸다. 첫째는 우리가 당원만 빼고 모든 걸 다 바꾸는데 제가 앞장서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당이 야당이 되었는데 여당과 문재인 정부와의 관계 속에서 합리적인 논리와 명분을 갖고 싸우는데 있어서 제일 앞장서겠다. 그리고 당내에서는 누가 당대표가 되던지 당 운영하는데 있어서 올바르게 가지 않을 때에는 직언하고 쓴소리를 하겠다는 약속들을 드렸다. 저는 그 약속들을 충실히 이행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 언론 분들이 나와 계시는데 언론에서 제가 말 한마디 하면 친박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하고 또 우리 홍준표 대표님께 제 입장에서 고려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이게 또 친박이 갈등을 일으킨다고 언론에서 보도되는데 이제 친박은 없다. 제가 친박이 있었다고 하면 최고위원선거 1등 했을 것이다. 그리고 친박이 있었다면 홍준표 대표 아마 득표 70%까지 못 받았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친박이라던가, 그런 계파의 프레임에 갇혀서 기사를 쓰지 마시고 최고위원 김태흠이 당대표에 당 운영에 있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다고 정리를 해주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약속드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김태흠이 정치를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하겠고 여러분들과 함께 당 재건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만 최고위원은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은 지난 15년간 대한민국을 짓눌러온 계파정치, 패권정치를 청산하는 것이다. 친노패권, 친문패권, 친박패권까지 15년 동안 이어온 낡은 정치를 청산하는 것만이 보수가 살고 자유한국당이 살아날 길이라 확신한다. 지금까지 권력자들이 눌러온 정치가 아니라 이제는 국민에 의한 권력, 그리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제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자유한국당의 개혁 그리고 보수의 혁신과 재건을 위해서 앞장서겠다. 그리고 저는 원외당협위원장이다. 원외당협위원장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당에 수렴,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통로가 되겠다.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재영 청년최고위원은 "여기 계신 원내ㆍ원외 당협위원장님들, 선배님들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제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우리 청년당원들의 50%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 ‘그만큼 일 똑바로 해’ 이런 말씀 해주시는 것 같고 여기계신 분들도 아마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3일간 당선 후 만나 뵈었던 수많은 선배님들이 ‘청년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내라’ 이런 말씀 해주셨고 또 많은 분들은 ‘내가 자리를 비켜주겠다’라는 말씀까지 해주셨다. 그 실천하겠다고 제가 전당대회 때 말씀드렸고 그 마음에 그 진정 속에 조금이라도 제가 제 스스로가 게을러질까봐 운동화도 아직 신고 있고 팔도 걷어붙인 체 돌아다니고 있다. 이제는 말로 하는 그런 행동 안하고 실천으로 보여드리는 그런 청년을 위한 자유한국당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고 꼭 여러분들의, 선배님들의 도움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혁 최고위원은 "여러분 반갑다. 이 자리에 무척 오랜만에 서는 것 같다. 한 6년 정도 된 것 같다. 이 자리에 오니 반가운 당원 동지 여러분들 많이 뵙게 되어있어서 정말 무척 기쁘다. 먼저 자리 함께하신 우리 소속 국회의원님들, 당협위원장님들,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난 대선의 노고를 아껴주지 않고 열심히 정말 싸워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저는 출마후보는 아니지만 전당대회 때 여러분들의 노고도 결코 잊지 않겠다. 권력은 시대정신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라고 한다. 영국 노동당의 토니블레어의 제3의 길이라고 하는 기치에 길이 막혀서 13년 동안 집권에 실패한 영국 보수당이 재집권을 하고 나서 일선으로 내뱉은 말이 캐머런총리 입을 빌어서 ‘우리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처절하게 혁신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오늘 여러분들의 말씀 계셨지만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서 우리 당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일은 처절하게 변화하고 혁신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 정당에게는 우리 스스로의 책임으로도 일부 그런 낙인이 찍힌 게 있지만 좌파집단들의 전략적 낙인이 찍혀서 국민들로부터 우리정당이 수구꼴통, 부패집단, 웰빙정치집단 이렇게 낙인이 찍혀있다. 이것을 빨리 벗겨내야 한다. 이것을 벗겨내는 것은 처절하게 혁신하고 변화하는 것. 그래서 국민들로부터 ‘보수정통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이제는 희망이 있구나’ 이렇게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것. 그 길이라고 생각한다. 미력이나마 그러한 일에 일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는 약속을 여러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드린다."라고 말했다.

마무리 말씀으로 홍준표 당 대표는 "우리가 얼마나 비겁하게 대처를 했는지, 또 보수 우파 진영 전체가 어떻게 농락을 당했는지도 처절하게 돌아봐야 할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오늘 이후로 우리 당에서 냉정하게 탄핵백서와 연이어 있었던 대선 패배 백서를 만들어서 다시는 그런 비겁한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하겠다. 우리 스스로 이제부터는 결속을 하고 더 이상 서로 내부 비난하고 탄핵 때 당신은 어떻게 했냐는 등의 발언이 나오지 않도록 부탁 말씀을 드린다. 이제는 우리가 전부 결속을 해서 향후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 그리고 혁신을 어떻게 해야지 국민들의 신뢰가 돌아올 것인지, 또 지방선거를 어떻게 준비하고 치러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만 집중하도록 당협위원장님과 국회의원님께 부탁 말씀을 드린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린다. 더 이상 여태까지 탄핵부터 대선 때까지 있었던 서로의 행동을 비난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한다. 그것은 공·사석에서 마찬가지다. 이제 하나가 되어서 우리가 무너진 이 보수우파 진영의 자유한국당을 어떻게 살려낼 것인지, 거기에만 힘을 합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이노근 위원님이 하신 말씀처럼 오늘 많은 분들이 해주신 말씀들을 전부 적어서 답변을 개별적으로 보내드리겠다. 그리고 9월 임시 국회가 되기 전 우리 당협위원장님들과 국회의원님들과 함께하는 연수 행사를 총장님이 준비 중이신 것 같다. 선거를 앞두고 국회의원님들만 연수를 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우리당의 원외위원장님이 더 많다. 저도 원외이다. 원내·외가 전부가 하나가 되는 그런 연수회를 총장님이 준비하시면 좋겠다. 오늘 정말 멀리 와주셨다. 제주에서부터 호남, 영남, 그리고 충청, 경기, 전부 와서 이렇게 터놓고 속에 담긴 말을 다 토로해주셔서 정말 고맙다. 힘을 합쳐서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국민의 신뢰를 받는데 같이 나가도록 하자. 감사하다."라고 마무리했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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